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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빈자리에 위기감… 그래도 희망 있다”

[PD VS PD] ‘지역방송 장수 막내 PD’ 서현 안동MBC PD, 김영수 충주MBC PD 이선민 기자l승인2016.05.19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김규리

서울 출신이지만지역 방송국pd를 꿈꾸는 pd지망생입니다. 올해 봄 안동MBC 시험보러 갔을 때의 따뜻함을 기억합니다. 인터뷰 역시 훈내나네요. 인터뷰만 봐도 지역 방송이 건재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하네요. 응원합니다, 항상.

2016.06.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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