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20 화 20:33

세월호 생존자, 자살 유가족...<감정시대> PD들이 밝힌 감정의 사회화

“부정적으로 볼까봐 걱정...긍정적인 변화 이끌었으면” 표재민 기자l승인2016.12.16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지나가는자

김광호PD 역겹다.

2017.01.16 07:57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