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18 화 21:26

‘재허가‧정리해고 몸살’ OBS, 어디서부터 잘못 됐나

[위클리 포커스] 광고 수익 감소‧구조조정…“OBS는 이래서 아팠다” 하수영 기자l승인2017.02.20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똑바로 알고쓰자

기사를 쓰려면 똑바로 알고 써야 한다.
당시 노조는 공익적 민영화를 주장하였다. 그내용은 mbc방송문화진흥회처럼 대주주 주식을
기부해서 대주주 권한없는 mbc처럼 만들라는것이다.대주주가 반대하자 노조가 방송위 로비에서 재허가 내주지 말라고 데모를 한것이다. 방송위가노조의 주장을 수용하여 재허가를 내주지 않자 결국 문닫았다.

2017.02.24 16:25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진단이 좀 잘못된듯. 옛날 그 잘나가던 iTV 시절에 민노총과 전국언론노조의 꼭두각시가 된 노조가 재허가 심사 앞둔 방송위에 이불 깔고 재허가 반대라는 어처구니 없는 목숨 건 투쟁으로 회사를 말아먹었다. 도저히 방송을 해선 안되는 영안모자라는 대주주와 그 노조의 결합. 이젠 접을 때가 되었다.

2017.02.21 10:14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