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18 화 21:26

“늘 마음의 빚 있다...우리가 안하면 누가 하겠나”

[인터뷰] 뉴스타파 ‘목격자들’ 독립 PD들 만나다 표재민 기자l승인2017.02.28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이제그만

나라가 망조드려니깐 위안부가 의인이 되고 치욕의 상징인 위안부 동상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애국은 100년 전의 일로 일본과 외교분쟁을 일으키고 대립관계를 만드는 일인가? 제재와 압박은 상대국보다 우월한 경제력과 군사력, 외교적 영향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한국의 소녀상 설치는 미국의 지지조차 얻질 못하고 한국은 고립무원이다. 헛짓거리 그만해라.

2017.02.28 13:18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