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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구성원들은 왜 사장 지시를 거부하고 나섰나

KBS PD들 "자진사퇴, 고대영 사장에게 남은 마지막 카드" 구보라 기자l승인2017.06.02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공영방송은 어디로?

고 사장 청문회 때 보니까 제정신처럼 안 보이더라~ 33년 근무했다던데 원래 사장 되기 전부터 문제가 많았다고 들었다. 앞으로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낙하산 방식이 아니라 대통령 뽑는 것처럼 직원 직선제 했으면 좋겠다. 다시는 이런 전무후무한 파렴치한이 등장하지 않도록 말이다.

2017.06.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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