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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와 서지현, 그리고 무명 구성작가

포스트저널리즘 시대의 저널리스트 전규찬 언론연대 공동대표(한예종 교수)l승인2018.01.31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슬픕니다

이 세상의 절반에게 서지현 검사의 일은 교수님이 기술하신 것 같은 극적인 소설이 아니라 메마르고 건조한 현실입니다. 감이 오냐는 마지막 물음에 숨이 막히네요. 교수님은 정말 모르셨나요? 손석희 앵커는 정말 몰랐을까요? 한예종에도, 언론연대에도, 검찰에도, 헐리웃에도 그 어느곳에도 있던 문제를 알고도 묵인하거나 당연시했던 걸 포스트 저널리즘이라니...

2018.02.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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