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5 화 13:48

‘삼성 광고 없어도’...자생력 키우는 방송사들

SBS, MBC 파업 기간 삼성광고 10% 수준...흑자 전환 자신감에 장기전 돌입 박수선·김혜인 기자l승인2018.05.04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
오늘도~

이시대 최고의 적폐 삼성~더는 속지맙시다~
떳떳한 안론이 됩시다 화이팅~
삼성의 다른 기사에 댓글이 안달리거나 사라지는 이유가 뭘까요~

2018.05.07 13:21

찰스

진정한 언론 JTBC 에게 박수를 보낸다. 삼성과 같은 방법으론 언론을 이기지 못한다는것을 꼭 보여 주어야 한다. 정부는 제도적 보안으로 대기업이 돈으로 언론을 주무르는 일이 없게 만들어야 한다.

2018.05.07 12:38

친일청산

성숙한 민주사회로 가는 길입니다,누구라도 죄를지으면 벌을받아야합니다,더이상 부정부패와 뇌물로 기업경영을 하는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기업형태는 사라져야하고 근절시켜야합니다

2018.05.04 16:23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