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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옥중편지 대서특필한 조선일보, 받아쓴 KBS

"피의자 일방 주장 반론 없이 전달...보도준칙 지켜야"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l승인2018.05.18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3
이경숙

국민은 진실진실진실을 알고 싶고
알 권리가 있습니다 편파적이지 않고 시류에 영합하지 않고 오로지 진실만을 알고 싶을 뿐 입니다!!!

2018.05.18 11:27

나그네

훌륭한 분석입니다.

2018.05.18 11:23

러라라

당연한 말씀입니다. 공영방송의 의무죠

2018.05.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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