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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성추행 사건' 2차 피해에 무신경한 언론

검증 안 된 '카톡 내용' 보도로 고소인 '여론재판' 내몰아 이미나 기자l승인2018.05.28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고양샘

여론에 먼저 " 이 영상을 널리 퍼뜨려주세요"라고 한 사람은 양예원 당사자.
이후 불리한 내용이라도 알 권리가 있으며
무죄추정주의에 의해서 실장도 방어 차원의 여론전은 당연하다.
여론전은 양예원만 하고 실장은 당하기만 해야 하는가?
여론전의 양면성이라고 생각한다.

2018.05.28 21:02

PD저널 망해라

PD저널 당신들이 이렇게 쓰는 것 자체가 2차 피해다 ㅉㅉ 찌라시 수준하고는

2018.05.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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