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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수 YTN 보도국장, 74% 지지로 임명동의 통과

"지난 10년 반목 걷어내는 계기되어야"...'보도 콘텐츠 혁신' '세대교체' 드라이브 걸듯 김혜인 기자l승인2018.08.14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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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찬형 사장 내정자 공직자윤리법 위반 얘기나오던데 사장 취임도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 보도국장 내정이라.. 정찬형씨도 노조 낙하산 얘기 파다하던데 ytn은 노조원들이 실제 사장인가봅니다.;;; 사장후보 공개설명회 공개면접하고서는 대중 기만하고 낙하산 사장 내릴때부터..ytn은멀었구나 싶었습니다.

2018.08.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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