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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리스크’ 악재 닥친 JTBC

"폭행 허위사실 유포자·매체 등 추가 고소" 강경 대응... 손 사장 '신뢰받는 언론인' 이미지 타격 불가피 박수선 기자l승인2019.01.25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kjy490577

누가생각해도 김웅이라는분의 저의가 불순한것같다. 가벼운접촉사고를 기사화하겠다고 .....
유명인의 약점을이용해 개인적인 이득을보려는 의도를 의심하게한다.

2019.01.28 12:24

나그네

물어뜯을거 생겨 아주 신났구만

2019.01.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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