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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북한 핸드북 발췌 4- 관광

87년부터 대학에 관광학과 신설 l승인1997.04.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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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1956년 체제선전 차원에서 외국인 관광사업을 시작하였고, 1986년 종래의 여행관리국을 국가관광지도총국으로 확대·개편하여 관광객 유치에 주력해왔다. 1987년에는 상과대학에 관광학과를 신설하여 관광요원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제3차 7개년 계획에 관광개발을 포함시켰다. 특히 9개 관광개방지역을 선포하여 관광지를 개발해왔다.관련부서로는 국가관광지도총국, 조선국제여행사, 관광선전통보사, 금강산국제관광회사, 조선국제청년관광사 등이 있다. 국가관광지도총국은 정무원 산하 부서로서 관광정책을 주관하고 있으며 스페인 마드리드 등 해외에 관광대표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외국관광단의 안내 및 해외홍보사절단 파견, 관광상품의 예약과 판매, 일정 제안, 외국과의 관광교류 계약 체결 등의 업무는 조선국제여행사가 담당한다. 또 관광선전총보사는 출판물·영상물 제작을 통한 관광홍보를, 금상산국제관광회사는 일본인 관광객을 위주로 한 외국관광객 여행 알선업무 및 관광객 유치증진을 위한 대외협력 업무를, 조선국제청년관광사는 외국청소년 관광알선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관광지로는 9개 지역에 42개가 있으며, 이를 주체명소(평양), 자연경승지(묘향산 해주 백두산 원산 금강산 함흥 개성 등), 문화재·사적지(개성)로 구분하고 있다.관광상품으로는 11개 코스가 개발되어 있고, 관광일정은 3박4일에서 39박40일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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