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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에는 여당 후보는 이회창, 대통령 당선자는 김대중"
"통합 방송법은 여당 의도대로 강행되거나 여야 담합 처리될 것"
명예퇴직-"바야흐로 남의 일이 아니며 위기의식 느낀다"
l승인1996.1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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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올해에 읽은 책1.올해도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그 와중에도 자신을 돌아보고 살찌우는 "삶의 문화"에 게을리 할 수 없습니다. 회원께서는 직접적인 업무 목적 외 1996년 한해 몇권의 책을 읽으셨나요?(1)20권 이상.........................9.8%(16명)(2)10~20권...........................35.4%(58명)(3)3~10권............................44.5%(73명)(4)3권이하...........................10.4%(17명)
|contsmark1|2. 올해 읽은 책중에서 가장 감동받았거나 인상적인 책 또는 유익한 책이 있다면 장르별로 5권씩 응답해 주십시요.소설1위 아리랑2위 천년의 사랑3위 외딴 방4위 아리랑5위 천지간공동 전날의 섬6위 좀머씨 이야기8위 비밀의 문9위 개미10위 연어
|contsmark2|비소설1위 로마인 이야기2위 나무야 나무야3위 신의 지문4위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5위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6위 작은인간공동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 실록7위 히치콕과의 대화공동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9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contsmark3|올해에 본 연화3.회원께서는 올해 몇 편의 영화를 보셨나요?(신작 비디오 포함)(1)20편 이상...................30.3%(50명)(2)10~20편.....................28.5%(47명)(3)3~10편......................32.7%(54명)(4)3편이하.....................8.5%(14명)
|contsmark4|4.올해의 본 영화중에 베스트 영화를 5편씩 응답해 주십시요.방화1위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2위 은행나무 침대3위 꽃잎4위 축제5위 학생부군신위6위 세친구7위 투캅스28위 개같은 날의 오후9위 투캅스10위 박곤봉 가출사건
|contsmark5|외화1위 더록2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3위 데드맨 워킹4위 라스베거스를 떠나며5위 제8요일6위 이레이져7위 안개속의 풍경8위 미션 임파서블9위 굿바이 마이 프렌드10위 구름 저편에
|contsmark6|"명예퇴직"실감 정도5.유례없는 경기침체의 분위기 속에 최근 "명예퇴직"이라는 말이 주변에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회원님께서는 이 "명예퇴직"이란 말을 얼마나 실감하십니까?(1)바야흐로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위기의식을 느낀다.....49.1%(84명)(2)이미 이전부터 이에 대비해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있다.........5.3%(9명)(3)pd직은 "명예퇴직"과 별로 무관해 아직 실감을 못한다.........23.4%(40명)(4)잘 모르겠다................................................22.2%(38명)
|contsmark7|6.만약 명예퇴직 등의 이유로 지금의 소속사에서 조기퇴직을 할 경우 어떤일을 하게 되실 것으로 생각하십니까?(1)catv등 관련 회사에 입사해서 pd업무 계속 수행..............22.4%(38명)(2)프로덕션 회사 창업으로 자영업.............................0.6%(18명)(3)계약직 프리랜서 pd........................................17.6%(30명)(4)방송분야와 전혀 무관한 분야에서 취업 또는 창업............27.6%(47명)(5)생각해 본적 없다..........................................21.8%(37명)
|contsmark8|
|contsmark9|제3부 "굿모닝 1997"재벌. 신문사 위성방송 참여 반대
|contsmark10| 제3부 "굿모닝 1997"은 대통령선거와 방송법, 개인적인 새해전망 등을 묻는 내용이다.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지각변동이 어느때보다 활발히 이루어지는 한국정치의 특성상 다소 성급한 감이 있긴 하지만, 해만 바뀌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를 것이 분명한 대선 관련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져 보았다. 우선 신한국당 이른바 "아홉 마리 용"에 비유되는 인물 중 누가 여당의 대통령 후보가 될 것 같느냐고 물었다. "적자""서자""양자"로 분류되는 신한국당 중진 정치인 중 pd들은 단연코 "양자"쪽이 우세하다고 내다보았다. 결과는 이회창(41.6%), 이홍구(21.1%), 김덕룡.박찬종(각6%), 이인제(4.8%), 이수성(4.2%)의 순이었고, 그 밖에 제10의 인물이 될 것이라는 응답자는 10.8%였다. 이에 못지 않게 세인의 관심사인 97년 대선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이냐는 질문에는 "김대중"이 "이회창"보다 약간 높게 나왔고 그 다음이 이홍구 였다. 한편 새해에 가장 활동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는 국회의원을 선정하라는 질문에는 1위 이해찬 2위 추미애 3위 정동영 4위 김민석 5위 김문수 6위 이부영 7위 김윤환,서청원 공동9위 강삼재 김홍신 안상구 제정구 순이였다. 전반적으로 야당과 젊은 층이 높은 점수를 받앗다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법의 전망에는 여야 담합의 대상이 되거나(45.3%) 여당 의도대로 강행(40.6%)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하고 방송계의 여론이 반영될 것이라는 응답은 10%에 불과해 비관적 견해가 훨씬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pd들은 재벌과 신문사의 위성방송 참여 허용에 반대(78.2%)의견을 내놓아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엿볼 수 있다.
|contsmark11|여당의 대통령후보 예측1. 1997년은 대선의 해입니다. 신한국당 예비주자로 일컬어지는 소위 "9룡"중에 회원께서 여당의 대통령 후보로 예상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1)김덕룡...................................6%(10명)(2)김윤환...................................3%(5명)(3)박찬종...................................6%(10명)(4)이수성...................................4.2%(7명)(5)이인제...................................4.8%(8명)(6)이한동...................................1.2%(2명)(7)이홍구...................................21.1%(35명)(8)이회창...................................41.6%(69명)(9)최형우....................................1.2%(2명)(10)제10의 인물..............................10.8%(18명)
|contsmark12|97 대선의 최종승자2. 대통령 선거가 현행대로 실시될 경우 "97대선의 초종승자는 누가 될 것으로 보십니까?(자유기술)1위 김대중(16명)2위 이회창(14명)3위 이홍구(6명)공동4위 김윤환/이수성/이해찬(각 1명)무응답 136명
|contsmark13|
|contsmark14|97년 기대되는 국회의원3.지난 96년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판단할 때 1997년에 제일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는 국회의원은 누구입니까? 여야 구분없이 5명씩만 선정해 주십시요.1위 이해찬2위 추미애3위 정동영4위 김민석5위 김문수6위 이부영공동7위 김윤환/서청원공동9위 강삼재/안상수/이홍구/김홍신/제정구
|contsmark15|방송법 전망4. 국회 제도개선특위를 통한 방송법 개정은 일단 소강상태에 있습니다. 통합방송법의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contsmark16|(1)여당 의도대로(위성방송 재벌.신문사 참여)강행될 것이다..........40.6%(69명)(2)방송계(pd연합회, 노조)의 여론이 법안에 반영되는 쪽으로 개정될 것이다..................10.0%(17명)(3)여야 담합의 대상이 돼 핵심쟁점은 여당의 의도대로,야당은 실리를 챙길것.....................45.3%(77명)(4)잘 모르겠다. ........................................4.1%(7명)
|contsmark17|5.개정 방송법의 쟁점에서 위성방송에 대한 재벙.신문사 참여 허용 여부가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재삼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1)재벌, 신문사 공히 허용...............................5.3%(9명)(2)재벌 허용, 신문사 반대...............................10.6%(18명)(3)재벌반대, 신문사 허용................................5.9%(10명)(4)재벌, 신문사 공히 반대...............................78.2%(1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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