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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뽀 , 만화영화 등 어린이 프로

광고 효율성 높다 l승인1997.04.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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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시청률 1%당 광고단가가 낮은 것은 어떤 프로그램일까.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서병호) 조사연구부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96년 한해동안 방영된 tv프로그램 유형 중 cprp(시청률 1%당 소요되는 광고비)가 가장 낮은 것은 오전과 초저녁 시간에 주로 편성되어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31만7천원)으로, 광고비 측면에서 광고효율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드라마(44만3천원), 코미디(55만원), 영화(56만9천원)의 순이었으며, 스포츠 프로그램이 97만원으로 시청률 대비 광고단가가 가장 높았다.3회 이상 방영된 정규 프로그램 중 시청률 대비 광고비가 낮은 프로그램으로는 mbc 굿모닝 코리아 (4만8천원), kbs 2tv 그레이트 다간 (6만2천원), 지구용사 선가드 (6만4천원), mbc의 뽀뽀뽀 (7만2천원), 굿모닝 코리아 2부 (8만5천원) 등으로 낮은 cprp를 기록한 프로그램들은 모두 오전 시간대의 뉴스 프로그램이거나 초저녁시간대의 어린이(만화) 프로그램으로 드러났다. 한편, 가구시청률이 높으면서(20% 이상) 낮은 cprp를 보이는 프로그램은 kbs 2tv의 경우 그레이트 다간 (23.0%, 6만2천원), 지구용사 선가드 (21.3%, 6만4천원), 첫사랑 (43.0%, 11만원) 등이고, mbc는 애인 (27.1%, 15만2천원), 일곱개의 숟가락 (26.2%, 15만7천원), sbs의 경우 형제의 강 (28.9%, 15만4천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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