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포털 ‘다음’에 댓글 삭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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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포털 ‘다음’에 댓글 삭제 요청
“이명박 대통령 명예 훼손에 대한 조치” … 중립성 논란 증폭
  • 이기수 기자
  • 승인 2008.05.07 19:01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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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본 2008-05-09 10:26:22
자알한다!! 인터넷 통제 해 봐라!! 아니 통제하려는 압박, 압력이 조금만이라도 네티즌들이 느낀다면 아마 미친소고기 보다 더 큰 풍랑이 불 것이다. 도대체, 왜, 어째서, 민심을 못 읽는단 말인가!! 방송통신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공성을 지킬만한 인물이 못 된다는 인식을 이처럼 몸소 보여주면... 예상했던대로 대통령 딸랑이로서 임무를 시작한 것인가? 정신차려라!! 정신차려!!

박윤근 2008-05-09 00:58:15
명박이는 땅투기꾼 친구라고 적었는데. 네이버에서 토론금지 시켰어. 정말 기분 더러워. 그래서 아에 적을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이 이야기 적어 . ㅋㅋㅋ 뭐 그리 못 적을 말 적었다고,, 다음엔 정말 재판을 해야 겠어. 이런 젠장 노무현은 욕해도 괜찮던데,,, 이건 노태우나 전두환 보다 심한거 아냐?

이정구 2008-05-09 00:52:22
“다음 측에 공식 요청은 했지만 포털사가 자율적으로 판단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방통위가 직접적으로 포털사를 제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라고??? 강제조항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요청한 자체가 압력행사라는 생각은 안하시남요?
"멋대로의 해석"이 더욱더 멀어지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은 안하실까요?
이런 댓글을 달면서도 똑같은 놈이 되기 싫어 욕설을 자제해 봅니다.

밀턴 2008-05-08 13:23:29
멍바기의 목줄을 스스로 죄고있군.
아직은 천박하지만 피플의 위대함을 경험했던
한국민을 상대로 언론탄압을 시도하다니. 스스로 무덤을 파는군...

최선미 2008-05-07 21:37:32
댓글이 하나도 없내 이것도 다 삭제 된거 아닌가?
나중엔 이런말 한 사람들 다 잡아가것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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