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R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 방송환경 의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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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R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 방송환경 의식조사
지상파 방송 주도권 밀리고 … 휴대폰방송 등 새 매체도 등장
  • 승인 2000.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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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21세기는 인터넷 방송이 지상파 방송을 누르고 방송문화를 주도하는 한편 기존 방송매체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방송이 나올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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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5|2일 낮 12시20분에 방송된 kbs 1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fm 97.3㎒/am 711㎑, 강병택 pd)는 공사창립 27주년을 맞아 2월3일부터 2주 동안 실시한 통합방송법 제정이후 달라질 미래 방송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조사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고 밝혔다. 방송학자·현업방송인 등 방송전문가와 일반인, 네티즌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한 국민의식 조사결과 방송전문가 40%, 일반인 68.5%, 네티즌 78.8%가 인터넷 방송이 21세기 방송을 주도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지상파 방송이 여전히 주도권을 가질 것이라는 대답은 방송전문가 24%, 일반인 14%, 네티즌 7.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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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0|기존 방송매체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방송을 예감하는 대답은 방송전문가 75%, 일반인 79.6%, 네티즌 95.8%로 나타났고 그 형태로는 거리방송, 1대1 주문형 방송, 3차원 입체방송, 휴대폰을 이용한 방송 등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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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5|통합방송법 제정으로 외국 자본의 참여가 국내 방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대답이(일반인 59.6%, 전문가 65%),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대답(일반인 37.1%, 전문가 32%) 보다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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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20|또 통합방송법 통과로 수백개의 새로운 채널이 등장할 것과 관련한 질문에서 "유익할 것"이라는 대답(전문가 57%, 일반인 56.1%)이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대답(전문가 41%, 일반인 42.7%) 보다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약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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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25|그밖에 통합방송법이 국내 방송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평가(63%)가 "부정적"이라는 평가(32%) 보다 두 배 가까이 높게 나왔고 시청자가 직접 제작하는 프로그램의 활성화로 인한 참여도에 대해서도 82.6%가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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