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인터넷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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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터넷 사업 진출
한국IBM 출신 김춘상씨 대표이사 선임
  • 승인 2000.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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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mbc는 자본금 100억원 규모의 자회사 "(주)인터넷mbc(약칭 imbc)"를 설립하고 인터넷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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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3|mbc는 17일 주주총회를 통해 한국ibm 전무이사 출신 김춘상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디지털 멀티미디어 인터넷 회사로 발전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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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6|imbc는 자사 홈페이지 http://www.mbc.co.kr를 사업 측면에서 새롭게 발전시켜 인터넷 사업을 통한 고부가가치를 실현하고 브로드밴드 환경을 선도하는 고품질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 사이트(http://www.imbc.com)를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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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9|imbc의 주요 사업내용은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전문 장르 개발과 텍스트, 오디오, 비디오 기반의 콘텐츠 개발, 인터넷방송의 라이브캐스팅과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 인터넷, 디지털 관련 기술투자, 통신망의 고도화와 무선인터넷 시대에 따른 다양한 콘텐츠 제작, 유통 및 관련 분야 전자상거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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