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띄우는 언론의 불감증
상태바
허경영 띄우는 언론의 불감증
[비평] 허경영은 개그맨이 아니라 정치인이다
  • 김세옥 기자
  • 승인 2009.08.28 17:22
  • 댓글 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사이비교주 2009-10-18 15:31:41
하얀거짓말 웃기고 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허경영씨 정말 심각한듯...그저 웃고 넘기기에 그의 행태는 이미 도를 넘어선듯...

니가본좌 2009-10-18 10:04:52
ㅉㅉ...국민 주머니서 수백조 끄집어내서 지들 주머니에 챙길려는 더러운 것들이나....국민알기 우습게 알고 대놓고 뒷주머니에 돈넣을 법들 통과시켜서 자기 조카랑 일본기업에 인천공항 넘기려는 매국노보다...엉뚱하고 정신이상으로 보이지만 허경영이 백배는 낫다..최소한 저사람은 뒷돈은 안 챙긴다.

문제는 2009-09-07 14:10:09
정치와 나라야 그때문에 지금같은일이 벌어지는거지..

호벗 2009-09-03 14:55:07
개그맨이건, 사기꾼이건,
허경영의 공약을 실제로 믿고 지지하는 사람은 거의 전무합니다.
극소수 있다 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문제라고 할 수 있겠지요.
농담도 못받아들일 만한 사람이라면...ㅎㅎ

즐겨찾기 2009-08-29 13:26:45
그의 대선공약은 모두 실현가능한것이거등?? 그리고 박통특보했다는것도 사실이고...대통령되면 박근혜와 결혼하겠다는것은 그의 바램이야... 또하나,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로 기소한것은 부시대통령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것인데.. 그거.. 허경영이 참석했었다는거 이미 다 밝혀졌자나.. 신동아에서 다 확인했어 바부팅아~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