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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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1.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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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itv, 7월 프로그램 개편
|contsmark1|itv(경인방송)가 이달초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했다. itv는 이번 개편에서 가족 시트콤 <공회장네 식구들>(월·화 밤 10시 50분), <미스터리 극장 위험한 초대>(수 밤 10시 50분), <슈퍼 라이브 대격돌>(토 밤 12시 20분), <댄스댄스 대격돌>(일 오후 5시 10분) 등을 신설했다. 또 채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토 아침 8시), <굿모닝 머니뱅크>(월∼금 아침 7시 40분), (월∼금 아침 8시 35분) 등 다양한 정보 프로그램을 이번 개편에서 선보이고 있다. 일요일 아침 9시에는 책 소개 프로그램인 <책 이야기>도 신설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이외에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과 갖가지 놀이를 하는 <와글와글 우리학교>(월∼수 오후 4시40분)도 새로 마련됐다.
|contsmark2|sbs, 북중미 위성방송 실시
|contsmark3|sbs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지역에 위성방송을 실시한다.sbs는 지난달 1일부터 시험방송을 통해 북중미지역 위성방송을 준비해오다, 이달 14일 ‘2001 sbs 슈퍼모델 미주지역 결선’에 맞춰 본방송을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sbs는 ‘8시 뉴스’와 <생방송 모닝 와이드>등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예정이다.sbs의 북중미지역 위성방송은 한국의 플랫폼사업자인 i스카이컴을 거친 뒤, 미국 팬암(pan am)사의 갤럭시(galaxy)위성을 통해 주로 이 지역의 한인교포들에게 제공된다.
|contsmark4|언론노조, 한국 사주 검찰 고발
|contsmark5|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문순)은 지난 5일 장재국 회장을 비롯한 한국일보 관계사의 주요주주 11명을 ‘업무상 배임 또는 상법상의 특별배임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언론노조는 “피고발인들이 지난 91년부터 회사로부터 단기대여금(가지급금) 명목으로 회사 소유재산 229억여원을 빼돌려 회사에 많은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언론노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한국일보 사주 일가는 경영 간섭으로 한국일보를 부실화시킨 책임을 지고 경영 일선에서 퇴진할 것”과 “다른 언론사 사주들의 비리도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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