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개혁국민행동, 정간법 개정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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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개혁국민행동, 정간법 개정 기자회견
  • 승인 2001.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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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신문개혁국민행동(본부장 성유보)은 21일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신문개혁을 위한 “정기간행물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간법)의 조속한 개정을 국회에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전국 11개 지역본부(대전충남, 광주전남, 부산, 전북, 대구, 인천, 울산, 원주, 제주, 충북, 경남)의 정간법 개정을 위한 전국운동 발대식을 갖는다.
|contsmark1|전국의 423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신문개혁국민행동 지역본부는 이번 기자회견과 발대식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정간법 개정 범국민서명운동과 지역구 국회의원 면담 등의 공동행동을 벌여나갈 예정이다.
|contsmark2|지난해 11월 언론개혁시민연대와 민변이 공동으로 입법청원한 정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독자주권 확립 △편집권 독립의 제도화 △경영투명성 확보 △신문사 소유구조 개선 등이다.
|contsmark3|이를 위해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지난 16대 총선 전후, 국회의원 123명으로부터 정간법 개정을 포함한 신문개혁 서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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