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방송]KBS 2TV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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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방송]KBS 2TV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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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2.0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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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해피투게더3> ⓒKBS
▲KBS 2TV <해피투게더3> / 7일 오후 11시 15분

▶ 2013년 최고의 기대작!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아이리스2’의 화제의 주역들! <해피투게더3> 전격 출연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아이리스2'의 주역들이 첫 방송에 앞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였다.

이날 드라마 '아이리스2'의 출연 배우 이범수, 이다해, 장혁, 임수향, 윤두준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그 동안 있었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서로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끈끈한 정을 과시했다.

‘아이리스2’의 주역들은 지난 2012년 KBS연예대상에서 실감나는 연기로 화제가 되었던 총격전 퍼포먼스를 <해피투게더3>에서 다시 재연해 출연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는데...실제 방송촬영에 쓰이는 총과 함께 고난이도 액션 연기를 시연해 해피투게더 역사상 가장 실감나는 볼거리를 선보여 출연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MC들은 이범수에게 총격전 연기 지도를 요청했는데 이에 이범수는 자신이 연구한 디테일한 액션 연기를 선보여 출연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배우 장혁이 “(이범수 처럼)멋스럽게만 쏘려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이범수를 당황하게 만들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 이범수, “아이리스의 경쟁작은 아이리스다!”

배우 이범수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드라마 전작 <아이리스1>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고백하여 출연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MC들이 ‘아이리스1’에 대한 부담감이 크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이범수는 “솔직히 저희 경쟁 드라마는 타 드라마가 아니라 ‘아이리스1’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이범수는 “전작이 잘 되었기 때문에 후속 작업을 시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대답하며 시리즈 드라마가 이어 질 수 있는 것에 대해 “안방 극장이 풍부해 지는 것 같다.”고 말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범수는 최고 시청률 45.3%라는 대기록을 세운 대작 드라마 아이리스1에 이어 아이리스2도 이를 넘어서 더 큰 흥행을 할 것이라는 큰 자신감을 보였는데...

▶ 장혁, 과거 랩퍼TJ 시절 탄생 비화 대공개!

배우 장혁이 과거 랩퍼 TJ 활동 비화를 공개하며 녹슬지 않은 랩 실력을 공개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장혁의 랩퍼 ‘TJ’ 시절 사진을 본 출연자들은 그 당시를 떠올리며 장혁에게 앵콜 공연을 부탁했다.

이에 장혁은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다!”라고 선언하며 <해피투게더3>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TJ공연을 볼 수 없을 것” 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장혁은 언제 그랬냐는 듯 가사도 보지 않은 채 완벽하게 속사포 랩을 소화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장혁은 자신의 고정된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랩퍼가 될 수밖에 없었던 웃지 못 할 사연을 공개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 윤두준, “장혁과 같이 비행기 타기 싫었다!”

윤두준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장혁의 진지한 성격에 많이 힘들었다고 얘기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같이 출연한 이다해는 헝가리로 촬영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선배 장혁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고 대화를 시도하는 예의 바르고 싹싹한 윤두준의 모습에 놀랐었다고 말했다. 사실 이다해는 윤두준이 장혁 특유의 진지함을 견딜 수 있을까 내심 걱정이 되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다해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둘이 같이 앉게 되어 윤두준의 얼굴이 사색이 되었었다고 폭로해 장혁을 더욱 당황하게 만들었는데...이에 윤두준은 당시 상황을 자세히 재연하며 솔직하게 속사정을 털어놓아 출연자들을 포복절도 하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장혁의 웃지 못 할 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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