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스페셜>, <5월 이야기> 5·18 특집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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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스페셜>, <5월 이야기> 5·18 특집프로
  • 승인 2003.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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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5. 18을 앞두고 각사에서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contsmark1|kbs는 18일 <일요스페셜>(연출 장영주 방송 밤 8시)에서 5. 18 광주민중화운동 당시 현장에서 상황을 취재하고 이를 서방에 최초로 보도한 독일 mdr방송국 기자의 경험과 취재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푸른눈의 목격자 - 나는 광주에서 살인을 보았다(가제)-를 방송한다.
|contsmark2|이 기자는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보도되지 못하고 있던 당시 광주의 참혹한 실상을 취재해 독일에서 방송했고, 이어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도 방송되면서 5. 18 광주항쟁이 서방에 처음으로 알려지게 한 장본인이다.
|contsmark3|또 당시 ‘기로에 선 한국’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우리나라의 군부독재를 비판하기도 했다. <일요스페셜>은 당시 서구에서 방송 됐던 내용들을 프로그램에서 다시 보여주면서 5. 18의 의미를 되새겨볼 예정이다.
|contsmark4|sbs라디오는 4부작 <윤도현의 5월 이야기>(fm 103.5 mhz, 연출 손근필, 이재익)를 17, 18일 양일간에 걸쳐 방송한다.
|contsmark5|<5월 이야기>는 다큐와 드라마 그리고 소설이 결합된 ‘퓨전 다큐멘터리’로 2030세대의 낯선 눈으로 바라본 ‘5. 18’을 그린다. 윤도현이 직접 진행을 맡아 해설자와 작품안의 배역도 소화한다.
|contsmark6|<5월 이야기>는 ‘나’라는 초등학생이 우연히 조우한 5. 18에 대한 내용으로,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거치면서 간접적으로 만나는 5.18의 모습을 그린다.
|contsmark7|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지 23년이 되는 날 ‘나’는 광주를 찾아 5. 18의 의미를 반추해 보는 ‘5. 18’의 역사를 담은 특집 방송이다.
|contsmark8|<5월 이야기>는 17일 저녁 8시부터 1시간동안 ‘1980년 5월 17일 ~ 26일’을 담은 내용이 1, 2부로 방송되며 18일 같은 시간에 ‘6월 시민항쟁과 광주 청문회 및 1990년 후반’과 ‘월드컵 촛불시위와 반전 집회가 있던 현재’를 3, 4부에서 각각 다룰 예정이다.
|contsmark9|이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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