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2 토 21:14

●새얼굴 - 신임 MBC PD협회장 정호식 PD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할 터” 김정대l승인2003.09.03 16:59: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ontsmark0|mbc pd협회는 지난 2일 pd협회장 선거를 통해 정호식pd를 신임협회장으로 선출했다.
|contsmark1|

|contsmark2|
정 신임회장은 우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회원을 만나고 소모임에 참석해 협회와 회원간 거리를 좁혀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또 선후배, 부문간의 교류도 적어지고 있다며 자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회원간의 거리도 좁히고 싶다고 덧붙였다.
|contsmark3|
|contsmark4|
이어 그는 급변하는 방송환경에서 pd란 직종이 어떻게 나갈 것인가에 대한 모색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설명했다.
|contsmark5|
|contsmark6|
정 신임회장은 “pd들의 사회적 관심과 영향력이 커지는 만큼 더욱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해 나갈 것이 요구되고 있다”며 “회원 개개인도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부응하며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ntsmark7|
|contsmark8|
그는 마지막으로 아직 부족하지만 협회를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는 약속과 함께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contsmark9|
|contsmark10|
정 pd는 86년 mbc에 입사해 <인간시대>, <김한길과 사람들>, 등을 연출했다. 그는 pd연합회 사무처장 (1996. 9 ~ 1997. 9), 언론개혁시민연대집행위원(2002. 3 ~ 2003. 2), pd연합회보 편집주간 (2002. 9 ~ 현재) 등을 역임했다.
|contsmark11|
|contsmark12|
김정대 기자
|contsmark13|
|contsmark14|
김정대  pdnet@pdnet.or.kr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