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방송] EBS '건강 프로젝트 바꾸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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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방송] EBS '건강 프로젝트 바꾸면 산다'
  • PD저널
  • 승인 2016.05.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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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6일 오후 7시 50분 /EBS <건강프로젝트 바꾸면 산다>

건강하고 활기찬 백세를 맞이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바꿔야할 습관은 무엇일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살지만 건강 때문에 고민하는 대한민국 중장년들의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건강 프로젝트 - 바꾸면 산다>이 건강한 습관을 제안한다.

중장년층들에게 어렵지 않게 발견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질병. 전문가들은 이 모든 것이 생활습관에서 온다고 지적한다. 적당한 운동과 식습관이라는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싶으면 바로 지금부터 관리하자.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EBS<건강 프로젝트 바꾸면 산다>에서 새로운 건강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 EBS <건강프로젝트 바꾸면 산다> ⓒEBS

■ 김형자의 혈관 나이를 젊게! - 중성지방

건강한 매력으로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탤런트 김형자 씨. 그녀는 지난 주 중간검사를 통해 혈관 나이가 3살 젊어진 것을 확인했다. 좋은 결과 덕분에 운동하는 맛도 깨달았다. 운동에 대해 한층 강한 의지를 드러내 보이는 김형자 씨, 그녀의 생활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어느 새 김형자 씨의 다리 힘이 부쩍 좋아졌다. 그녀는 이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운동을 찾아서 할 정도다. 쇼핑과 운동을 접목하는 등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운동법을 개발하고, 만보계로 운동량을 측정하는 것, 그리고 나날이 좋아지는 혈압 수치를 재는 것이 그녀의 낙이 되었다.

그런 그녀에게 제작진이 새로운 미션을 제시했다. 바로 소풍. 그동안 불편한 다리 때문에 제대로 나들이 한 번 가보지 못한 김형자 씨는 조카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오랜만의 봄 소풍에 들떠 나들이 준비에 한창인 그녀는 몸도 마음도 가볍다. 아직 혈압에 대한 걱정을 떨쳐 버릴 수는 없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을 스스로도 느끼고 있다. 과연 그녀는 건강에 불어온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 아름답고 건강한 몸만들기 - 아이와 함께 운동을

아름답고 건강한 몸만들기 프로젝트 4주차를 맞은 박우열 씨와 박정애 씨 부부. 그 노력에 걸맞게 3주간 103.4kg에서 100.9kg로 감량한 박우열 씨는 예전에 입던 옷들이 다시 들어가기 시작한다. 중간점검에서 잘 하고 있다는 전문의의 칭찬을 받은 박우열 씨는 기쁜 마음에 아직은 작지만 새 옷을 구입해 새로운 목표로 잡아둔다. 하지만 박우열 씨와 함께 운동을 시작한 아내 박정애 씨는 박우열 씨와는 달리 몸무게와 몸 치수에 변화가 없어 걱정을 하게 된다.

아내, 엄마, 며느리, 사회인 등 여러 역할을 하느라 시간이 없는 박정애 씨는 집에서 틈틈이 운동을 하려해도 아이들의 방해 때문에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으로는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없는 아내 박정애 씨. 그녀에게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아내의 운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온 조성아 트레이너는 결혼 12년 차로 박정애 씨와 같이 두 아이의 엄마이다. 출산 후 70kg대까지 몸무게가 늘어난 그녀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운동을 하게 되었고 ‘2016년도 제 35회 미스터&미즈 인천선발대회’에서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부분 수상을 하기도 했다. 박정애 씨는 조성아 트레이너의 도움으로 그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를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육아 운동을 배우게 된다. 기본적인 걷기부터 살림살이를 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까지 박정애 씨를 비롯해 대한민국 엄마들이 평상시에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운동법을 배운 박정애 씨는 새로운 변화를 얻고 박우열 씨처럼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한편 채소 위주의 식단에 지겨움을 느낀 규태와 박우열 씨. 정육점에서 소고기를 구입해 처갓집에서 파티를 열 준비를 한다. 그리고 파티음식으로 내놓을 건강한 고기요리법을 배우기 위해 신덕자 식이요법지도사를 찾아간다.

식이요법뿐만 아니라 운동까지 병행하여야 하는 아름답고 건강한 몸만들기. 박우열 씨와 박정애 씨 부부는 새로운 도전인 운동을 포기하지 않고 잘 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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