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방송]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이재명 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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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방송]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이재명 편’ 외
KBS ‘KBS 스페셜-북핵 위기, 기로에 선 한반도’·KBS ‘하숙집 딸들’·EBS ‘지식채널e-비공식 세계어 사전’
  • PD저널
  • 승인 2017.02.14 10:0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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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이재명 편> ⓒSBS

▲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이재명 편> / 2월 14일 오후 11시 10분

‘헌정 사상 최초! 대통령 채용을 위해 국민들이 면접을 본다?!’
‘대통령직’에 지원한 Big 5를 향한 철저한 '검증'을 시도하다

SBS 목동 사옥에 대한민국 대통령 채용을 위한 면접장이 마련됐다. 국민들을 대신해 이들에 대한 심층 압박 면접을 벌일 국민면접관은 총 다섯 명이다. 철학계의 돌직구왕 강신주, 정치소설의 황태자 김진명, 모두 까기의 달인 진중권, 돌아온 저격수 전여옥, 까칠한 평론가 허지웅이 그들이다.

‘국민이 차기 대통령에게 바라는 역량’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각 후보별로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역량을 추출, 이에 대한 검증에 집중한다. 추출된 역량은 비전, 리더십, 진실성, 소통능력, 위기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각 후보에게 궁금한 세 가지 역량을 뽑아 심층 면접을 진행한다. 면접관들은 방송 전 SNS를 통해 댓글로 받은 국민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송곳 같은 질문을 마련, 전 국민이 참여하는 면접이 될 수 있도록 했다.

▲ KBS 1TV ⓒKBS

▲ KBS 1TV <KBS 스페셜-북핵 위기, 기로에 선 한반도> / 2월 14일 오후 10시

북한이 2월 12일 오전,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비행거리 500km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한 발을 기습적으로 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전부터 위협적 발언들을 쏟아내던 북한은, 김정은 등장 이후 첫 핵실험이자, 북한의 3차 핵실험 감행 4년 째 되는 날,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북한 핵을 둘러싼 북한과 미국의 대립이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다. 브레이크 없는 양국 간 치킨게임이 극에 달하는 사이, 한반도의 안보와 평화가 위협 받고 있다. 3차 위기에 직면한 북핵 문제를 KBS 스페셜에서 긴급 진단한다.

▲ KBS 2TV <하숙집 딸들> ⓒKBS

▲ KBS 2TV <하숙집 딸들> / 2월 14일 오후 11시 10분

- 1회 -

서울 도심 한복판 미모의 네 딸과 함께 엄마 미숙이 운영하는 미숙이네 하숙집 딸들의 출중한 미모 덕분에 하루가 멀다하고 하숙 문의가 끊이질 않는다는데...흉흉한 세상, 금지옥엽 키운 딸들이 걱정인 미숙은 하숙생 한 명을 받아도 신중을 기한다. 그의 신변조사는 물론 습관이나 버릇, 취향까지 모든 걸 파악해야 직성이 풀리는 미숙. 하숙집 그녀들에게 모두 합격점을 받아야 비로소 이곳의 하숙생이 될 수 있다.

과연, 누가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미숙이네 하숙집>에 들어올 수 있을 것인가?

▲ EBS <지식채널e-비공식 세계어 사전> ⓒEBS

▲ EBS <지식채널e-비공식 세계어 사전> / 2월 14일 오후 12시 40분

세상에서 오직 그 나라에만 존재하는 단어들

킬릭(Kilig, 타갈로그어) 로맨틱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배 속에서 나비들이 날아다니는 듯한 기분
트렙베르테르(טרעפּווערטער, 이디시어) 꼭 뒤돌아선 뒤에야 떠오르는 재치 있는 말
고모레비(こもれび, 일본어)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우리말에는 총 몇 개의 단어가 존재할까?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만 약 50만 개 이상의 단어가 수록되어있으니 사전에 수록되지 못한 단어들을 합하면 그 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이렇게 많은 단어가 존재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한 단어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로맨틱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배 속에서 나비들이 날아다니는 듯한 기분’, ‘꼭 뒤돌아선 뒤에야 떠오르는 재치 있는 말’을 한마디로 한다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지만, 우리말에서는 마땅한 단어를 찾기 어렵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가 존재하는 나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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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2017-02-14 23:53:44
숭어가뛰니 망둥이가 뛴다고 나도 어제 형수한태 입에담지못할 쌍욕을했지.....씨발 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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