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5 토 14:10

이재강 KBS 통합뉴스룸 국장 임명동의 가결

산불보도 논란에 자진사퇴한 김태선 국장 후임...보도본부 기자 68% 투표, 79% 찬성 얻어 이은주 기자l승인2019.05.16 19:24: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 PD저널

[PD저널=이은주 기자] 이재강 KBS 통합뉴스룸 신임 국장이 79%의 찬성률로 임명동의를 받았다. 

양승동 KBS 사장은 지난 강원도 산불 재난방송에 책임을 지고 김태선 전 통합뉴스룸 국장이 물러난 뒤 이재강 시사제작국장을 통합뉴스룸 국장으로 임명했다. 

KBS는 지난 9일 통합뉴스룸 소속 팀장 이하 기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재강 통합뉴스룸 국장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재강 국장은 투표자 266명 중 78.95%인 210명의 찬성을 얻었다. 투표에는 유권자 390명 중 68.21%인 266명이 참여했다.

시사·보도·라디오 담당 국장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KBS 국장 임명동의제는 유권자 과반 투표, 투표자 과반의 찬성으로 통과된다. 양승동 사장이 제작과 보도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해 ‘선 임명 후 임명동의’ 절차를 따르고 있다.


이은주 기자  nanda324@pdjournal.com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