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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 ‘방송주간’ 부활키로

이서라 기자l승인2004.02.11 14: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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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방송협회가 조직 재정비에 나서면서 방송의 날을 기념하는 방송주간을 부활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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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는 방송주간에 미아찾기 캠페인 등 공익적인 내용으로 방송의 날 특집방송을 특별편성해 4사가 함께 방송하고, 공익적인 내용의 방송주간 스팟을 제작해 전 회원사가 방영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간에 3회정도의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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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의 손계성부장은 “imf 이후 방송주간 행사는 각사 자체적으로 실시되면서 방송협회와 일부 경영인들의 잔치가 됐다는 평가가 있어왔다”며 “방송인이 중심되는 행사로 변모하고자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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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방송의 날 축하연 역시 vip 중심을 탈피, 방송현업인들이 중심이 되는 잔치로 전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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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송의 날 계획안은 다음주 중 한차례 더 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친다음, 이달 중 열릴 이사회에서 통과된 뒤 좀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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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과제로는 국제방송영상 견본시인 bcww와의 결합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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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직무대행체제인 방송협회장은 다음달 26일 열릴 총회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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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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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라 기자  pdnet@pd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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