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6 금 18:49

■ 인·터·뷰 iTV노조 새 위원장에 이훈기 기자

“공익적 민영방송 지속추진” 김정대 기자l승인2004.04.07 17:16: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ontsmark0|지난 2일 치러진 itv노조 위원장 보궐선거에서 공익적 민영방송의 지속적인 추진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던 이훈기 기자가 선출됐다.
|contsmark1|
이 후보는 전체 조합원 262명 중 217명(투표율 82.8%)이 참여한 투표에서 144명(66.4%)을 지지를 얻었다.
|contsmark2|
다음은 이훈기 신임 itv 노조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contsmark3|
|contsmark4|
- itv 내부 현안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는데…
|contsmark5|
|contsmark6|
“그동안 내부 현안들에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특히 인사문제가 투쟁의 발단이 된 만큼 지속적인 itv개혁을 위해선 개혁적 인사가 관리직으로 발탁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주 새 노조 집행부가 구성되는 즉시 개혁적 인사를 요구할 것이다.”
|contsmark7|
|contsmark8|
|contsmark9|
- 이문양 사장 체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도 관심사다.
|contsmark10|
|contsmark11|
“이 사장 체제에서 인사조치가 개혁적으로 이뤄진다면 과도기적 사장체제로 인정하고 그를 통해 이사회와 대주주를 설득해 나갈 계획이다. 하지만 반개혁적 인사가 강행된다면 이 사장의 퇴진을 요구할 것이다.”
|contsmark12|
|contsmark13|
- 앞으로의 공익적 민영방송 추진계획은?
|contsmark14|
|contsmark15|
“사장공모 추천제를 통해 새 사장이 선임되기까지 이 사장 체제가 과도기 체제로서 역할할 수 없다면 이사회와 대주주를 상대로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수밖에 없다. 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언론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itv 경영진과 대주주들을 압박해 나가고 itv가 공익적 민영방송이 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contsmark16|
|contsmark17|
김정대 기자
|contsmark18|
|contsmark19|
김정대 기자  pdnet@pdnet.or.kr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