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7 월 14:27

‘TBC 가족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언론통폐합’ 영화 제작연기 지홍구 기자l승인2004.10.13 17:27: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ontsmark0|지난해 말 ‘tbc 가족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가제)’란 제목으로 80년 언론통폐합 당시 tbc(동양방송) 방송프로를 영화화하겠다고 밝혀온 영화제작사 마술피리 오기민 대표가 제작 일정을 내년으로 미루겠다고 밝혔다.
|contsmark1|
|contsmark2|
오 대표는 지난 11일 pd연합회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언론통폐합으로 인해 직장이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진 상황은 영화적 소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지만 이 문제를 정치권에서 이슈화할 경우 애초 취지가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면서 “제작일정을 포함해 감독 선정과 배우 캐스팅 등 일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contsmark3|
|contsmark4|
오 대표는 이어 “최근 정치권의 언론개혁 움직임이나 과거사 쟁점 등이 순수한 영화적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contsmark5|
지홍구 기자
|contsmark6|
|contsmark7|
|contsmark8|
지홍구 기자  pdnet@pdnet.or.kr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홍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