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익 국장 등 KBS 8인 합동시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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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익 국장 등 KBS 8인 합동시집 펴내
  • 승인 1998.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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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kbs에 적을 두고 있는 현직 방송인이자 시인 8명이 합동시집 ‘밥보다 더 큰 슬픔’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합동 시집 ‘밥보다 더 큰 슬픔’(도서출판 푸른숲 / 5천5백원)에 참여한 시인은 이수익(라디오2국장)·김선옥(라디오3국장)·박해선(tv2국 차장)·손현철(tv2국) pd등 pd 4인과 김양수(보도국 차장)·백학기(홍보실)·안덕상(라디오 기술국)·유성식(보도국) 씨 등 총 8명. 한 사람당 10편씩 모두 80여편의 시를 모았다. 이수익 국장은 책 서문에서 “매일매일 방송일을 하면서 느꼈던 점, 그러나 방송을 통해서는 표현해내기 어려운 내면의 소리들을 원고지 칸칸에 담았다.”며 “그것은 우리의 자성이며, 자정익, 사회를 향한 외침이며, 유한하고 힘없는 존재에 대한 회의일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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