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9.21 금 18:03

SBS 사외이사 관련기사에 대한 반론

김동민l승인2005.01.13 16:24: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ontsmark0|pd연합회보 2004년 12월22일자 기사와 관련해 sbs 김동민 사외이사가 반론문을 보내와 싣는다. <편집자 주>
|contsmark1|
|contsmark2|
연합회보 2004년 12월22일자에 게재된 김광선 기자의 두 기사에 대해 정정과 반론을 제기하기로 한다.
|contsmark3|
sbs 사외이사의 연임 여부를 묻는 기자에게 나는 이런 취지로 답을 했다. “여러 가지 할 일들이 많아 연임하지 않는다. 지난 2년간 sbs 이사가 족쇄가 되어 언행이 자유롭지 못했는데,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 노조의 사외이사 추천과 관련해서는 노사가 잘 의논하여 좋은 사람을 선임하기를 바란다.”
|contsmark4|
|contsmark5|
그런데 김 기자는 나의 이런 의사와 관계없이 연임에 대한 노조의 의견을 물어 노조의 일방적인 주장과 모욕적인 발언을 끌어내 여과 없이 옮김으로써 나의 인격을 모독하였다. 기사 ‘sbs 사외이사 노조추천 협상 주목’에서, 노조 관계자가 “아마 김 이사가 sbs 사외이사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는 대목은 대단히 악의적이다. 내가 분명히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등 뒤에서 비수를 꽂는 비겁한 작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contsmark6|
|contsmark7|
다음으로, 신임 노조위원장 최상재 당선자와의 인터뷰에서 김광선 기자는 ‘현 김동민 사외이사의 연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라고 물었다. 연임하지 않겠다고 했는데도 굳이 물어보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에 대해 최 당선자는 “무엇보다 ‘노조가 개혁의 걸림돌’이라는 잘못된 노조관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노조는 김 이사의 연임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대답했다. 나는 ‘노조가 개혁의 걸림돌’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고, 그렇게 말한 적도 없다는 사실을 밝혀둔다.
|contsmark8|
|contsmark9|
김동민  pdnet@pdnet.or.kr
<저작권자 © PD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민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류지열l편집인: 이은미l청소년보호책임자: 류지열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류지열
Copyright © 2018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