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권센터 창립 3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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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권센터 창립 3주년
24일 기념식 및 정기총회
  • 이선민
  • 승인 2005.02.24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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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언론인권센터(이사장 이장희)가 오는 24일 서울 정동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과 4차 정기총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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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출범한 언론인권센터는 언론 오보나 왜곡보도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나 단체의 피해구제를 전문으로 하는 시민언론단체로 언론보도 피해자들을 상대로 한 온라인 및 정례 상담, 언론소송 지원 및 시민강좌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 2003년엔 kbs 남성우 pd가 자신을 주사파로 매도한 월간지 ‘한국논단’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소송에서 승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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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립기념식에 앞서 제3회 언론인권상 시상식도 진행된다. 본상은 삼성sdi의 직원 위치추적 의혹을 제기한 mbc <시사매거진 2580> ‘유령의 친구찾기’ 편 제작진이, 특별상은 미디어에 의한 인권침해 사례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ebs <미디어바로보기>팀이 각각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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