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외시사프로 29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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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해외시사프로 29일 첫선
< W >… 제작진 “심층성으로 차별화”
  • 황지희
  • 승인 2005.04.14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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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mbc가 봄개편을 맞아 주간단위 해외시사전문 프로그램 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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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금) 밤 11시45분 첫 방송되고 진행은 최윤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제목 ‘w’는 프로그램의 성격을 설명하는 ‘world-wide-weekly’의 영문 이니셜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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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는 크게 3개로 나뉜다. ‘월드 이슈(world issue)’는 최근 국제뉴스를 소개하는 코너로 국제 경제, 금융은 물론 연예성 화제, 스포츠 분야도 아우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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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 코리아(wide korea)’는 한국과 한국인이 세계 속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코너로 29일부터 3회에 걸쳐 ‘동경, 뉴욕, 북경에서 바라본 한일 외교전‘을 주제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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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스페셜(w-special)’은 지구촌 이슈를 다큐멘터리 방식으로 접근하는 심층 르포물로 29일엔 ‘미선, 효순 그후’ 편에서 미선, 효순 사망사건 이후 미국으로 전출된 미군 병사를 추적하며, 다음달 6일에는 ‘이라크전에 간 김치gi’ 편에서 이라크전에 참전했다 사망한 한국계 미군의 얘기를 통해 이라크전과 한미관계의 현주소를 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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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석 cp는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세계관과 국제 감각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적 사안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근거와 자료를 제시할 예정”이라며 “보도프로그램들의 생명이 속보성이라면 < w > 는 심층성으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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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 w >는 당초 pd와 기자가 함께 제작하는 시스템으로 계획됐으나 의견차로 pd들만 제작하게 됐다. 황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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