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방송사 라디오 봄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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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방송사 라디오 봄개편
KBS 채널 정체성·전문성 강화
MBC 청취자에 철저한 서비스
SBS 공익성, 채널 경쟁력 강화
  • 한태욱
  • 승인 2005.05.05 2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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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주요 방송사들이 라디오프로그램도 봄 개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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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sbs는 2일부터 개편 방송을 시작했고, mbc는 이보다 일주일 빠른 지난달 25일부터 개편된 프로그램을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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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홍수환, 전영록 이소라 등 새 mc들을 투입하는 한편, 각 채널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봄 개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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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라디오는 <박인규의 집중인터뷰>(월~금 14:30~15:00), <생방송 오늘 pd리포트>(월~금 18:10~19:00)를 신설, 시사성을 강화했다. 해피fm은 <홍수환·이승연의 라디오 챔피언>(월~일 18:10~19:55)을 신설했고, <뮤직토크>와 <밤을 잊은 그대에게> 진행자를 전영록, 이소라로 각각 교체했다. 이와 함께 3라디오에 <명사들의 책읽기>(일 06:00~07:00), 사회교육방송에 <한민족 문화탐구>(토 08:00~09:00)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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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재미와 정보의 강화를 통해 ‘청취자들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봄 개편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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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fm에는 <박경림의 심심타파>(월~금 밤 00:05~02:00, 토·일 밤 00:00~02:00) <이은하의 스포츠 플러스>(토·일 21:30~22:00) 등이 신설됐고, fm4u에는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월~일 16:00~18:00) <뮤직스트리트1, 2, 3부>(월~일 밤 02:00~04:55)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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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fm4u에서 방송해 온 <신해철의 고스트네시션>은 표준fm(일~월 밤 02:00~03:00)으로 채널과 시간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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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2일부터 시행된 봄 개편에 대해 “공익성 강화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경쟁력 있는 라디오의 위상을 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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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m에는 김어준 씨와 진중권 씨가 합류해 각각 (월~토 06:05~08:00)와 <김어준의 인터넷 세상>(일 07:05~08:00)의 진행을 맡았고, 7080세대를 겨냥한 (월~일 밤 02:00~04:00)가 새롭게 전파를 탄다. power fm에는 <트롯트 하이웨이>를 폐지하는 대신 <김태욱의 행복한 아침>(월~일 05:00~06:00)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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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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