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카를로 페스티벌 “출품 서두르세요”
상태바
몬테카를로 페스티벌 “출품 서두르세요”
  • 관리자
  • 승인 2006.04.04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세계에서 열리는 국제상, 해외 전시회 일정이 궁금하십니까? 은 주요 국제상과 방송관련 주요 전시회 일정을 소개합니다. 편집자주몬테카를로 페스티벌, 국제 다큐멘터리 대상에 작품 출품을 원한다면 서둘러야 한다. 대회 일정상 출품마감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마감일은 3월까지이다.제46회 몬테카를로 페스티벌(www.tvfesti val.com)과 국제 다큐멘터리 대상(www.urti. org)은 오는 6월 26일부터~7월1일 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개최된다.몬테카를로 페스티벌의 출품자격은 TV드라마와 뉴스, 시사프로그램이고, 시상은 골드 님프상(Gold Nymps) 부문에 TV영화, 미니시리즈, 뉴스다큐멘터리, TV코미디, 드라마 등을 시상한다. 특별상에는 레니에 3세상, 모나코 적십자사 상, 유네스코 상, 시그니스(Signis)상이 있다. 국제다큐멘터리 대상의 출품자격은 문화적 혹은 사회적 이슈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고, 시상식은 몬테카를로상과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대상은 상금 1525유로와 트로피. 2등, 3등은 은메달과 동메달이 수여된다.우리 나라에선 MBC 베스트극장 ‘늪’이 지난 2004년 제 44회 몬테카를로 페스티벌 골드 님프상 TV 드라마 부문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해에는 KBS<추적 60분> ‘희망과 절망의 이중주-소년원 아이들’(홍기호, 박용석 PD)이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홍기호 PD는 KBS가 발간한 2006 국제상 핸드북에서 “몬테카를로 페스티벌은 유럽 중심의 국제상으로 다큐멘터리보다는 영화, 드라마 부문 중심이고, 예술성, 화면의 미적 감각이 심사의 최우선 기준이 된다. 주제면에서도 지엽적인 내용보다는 국제적, 보편적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곳이 좋고, 다큐멘터리도 연출이 가능한 장면의 경우 영상미도 보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광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