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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4.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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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은 왜 주름이 21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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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모닝쇼! 최윤영과 네 남자>/ 5월 1일 아침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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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5월 1일부터 <최윤영과 네남자>를 새로 선보인다. mbc <아주 특별한 아침>의 후속 주부대상 프로그램. 최초로 여자 mc 한명에 남자 패널 4명이 이야기를 나누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자 패널은 표진인 박사, 개그맨 문용현, 전종환 아나운서, 혼혈인 앤드류 하트레즈가 맡았다. 첫 방송에서 는 병뚜껑으로 병뚜껑의 주름이 왜 21개인지, 주름 병뚜껑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병뚜껑의 미래는 어떠한지 등 병뚜껑 관련 여러가지 정보들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이색마사지’ ‘위험천만 수확’ ‘금녀의 벽을 허문 여성들’ 등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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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박수홍, sbs ‘일요일이 좋다’ mc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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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 30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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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과 박수홍이 sbs 버라이어티쇼 ‘일요일이 좋다’ (공희철, 최영훈, 장혁재, 박성훈pd)의 새 코너 ‘둥글게 둥글게’를 진행한다. 1년6개월 이상 방송된 ‘반전 드라마’의 후속 코너다. 동심(童心)을 소재로 어린이들의 심리를 알아보는 퀴즈를 풀고 간단한 게임을 함께 하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첫 방송에는 영화배우 신현준과 그룹 신화의 앤디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윤정수와 임형준은 고정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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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다큐 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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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다시쓰는 가족사>/ 5월 1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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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는 가족사>(이종윤pd)가 가정의 달을 맞아 2부에 나뉘어 연속 방영된다. 1부 ‘아름다운 만남-수양가족’ 편에서는 2003년 이 후 남의 아이를 맡아 키우게 된 수양가족들의 이야기로 우리 사회에 새로운 자원봉사자로 등장한 수양부모의 아름다운 사랑의 실천과 그들의 애환을 느껴본다. 2부 ‘수양가족 행복의 조건’에서는 수양가족지원제도인 가정위탁과 이로 인연을 맺은 수양가족의 3년의 생활을 살펴본다. 4살 때부터 16살까지 수양딸로 커온 한 소녀의 이야기는 우리정부와 지역사회가 수양가정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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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감독의 다섯 가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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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시네마 천국>/ 28일 밤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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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천국>(오한샘 pd)이 600회를 맞아 특집을 준비했다. 195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5인의 영화감독들이 우리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가령 ‘살인의 추억’을 만든 봉준호 감독이 보는 80년대는 “공권력이 다 정권 수호하는데 투입이 되고 전경들은 모두 데모 진압하러 가 있었다. 화성살인사건 범인보다 시대가 더 악했고 어두웠던 범죄보다 80년대라는 시대가 더 어두웠“다. 봉 감독 이외에도 ‘박수칠 때 떠나라’, ‘아는 여자’의 재기발랄한 감독 장진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의 스타일리스트 이명세 감독, ‘거장’ 임권택 감독 등이 인터뷰에 나선다. 한국 영화사상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오발탄’의 유현목 감독도 출연한다.|contsmark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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