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정기 방송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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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정기 방송위원회 위원장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터"
  • 승인 2000.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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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새 방송위원회 김정기 위원장은 지난달 22일 방송회관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실상부한 방송정책의 총괄기구로서 방송위원회가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국민의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등 방송위원회 운영 방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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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5|방송위원들의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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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0|김 : 모두들 대통령이나 정당의 추천을 받았기 때문에 동료 위원을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다만 방송위원회에 법률자문단을 두는 등의 방식으로 전문성을 보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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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5|문광부 추천 위원의 경우 방송법에 규정된 추천 사유를 밝히지 않는 등 잡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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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20|김 : 내가 언급할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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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25|각종 사항을 결정할 때 정책실명제를 할 용의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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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30|김 : 정책 실명제는 반대다. 방송위원회는 합의제 행정기구이며 위원은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견이 있으면 공론화 시켜 처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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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35|방송발전기금과 방송회관이 당초 취지와는 달리 방송 현업인들을 위해 쓰여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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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40|김 : 방송산업 발전을 위해 적정하게 쓰여지도록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 방송회관 관리 문제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정부와 협의해 처리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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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45|통합방송법 시행령에 대한 위원장의 시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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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50|김 : 어렵게 만들어졌고 방송정책권을 방송위원회가 갖는 등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방송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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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55|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을 위한 복안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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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60|김 : 방송 공정성과 독립은 "방송"이 존재하는 한 영원한 숙제이다. 그러나 밖으로 드러난 불공정 사례는 반드시 고쳐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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