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재 전 OBS 회장,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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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전 OBS 회장, 사외이사 선임
2년 임기만료에 따라 이사회 새로 구성
  • 김도영 기자
  • 승인 2008.08.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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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경인TV(대표이사 주철환)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재선임했다. 최근 사퇴한 김성재 전 OBS경인TV 회장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열린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대부분의 이사들이 연임했으며 한도문 이사, 이승원 이사, 손용 사외이사가 새로 선임됐다.

OBS 경인TV 이사회는 주철환 대표이사를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돼 있고 임기는 2년이다. 사외이사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과 주주들의 의결을 통해 선임된다. 

다음은 새로 선임된 OBS 경인 TV의 이사 명단이다.

▲ 이사
△백성학 이사회 의장(영안모자 회장) △주철환 OBS경인TV 대표이사 △백기웅 미디어윌 사장 △허상준 경기여객 대표이사 △한도문 매일유업 홍보이사 △이승원 나우IB캐피탈 대표이사

▲ 사외이사
△김성재 전 경인TV회장 △최정환 변호사 △손 용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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