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iTV·광주MBC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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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 iTV·광주MBC 중징계
성행위장면, "소녀경" 선정적 묘사해
  • 승인 2000.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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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방송위가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을 담은 영상작품을 방송한 광주 mbc <생방송 화제집중>에 대해 "시청자에 대한
|contsmark1|사과"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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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4|또 "소녀경"을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묘사한 itv(경인방송) <장동민의 마법의 성> 2회 방송분에 대해서도 각각 "시
|contsmark5|청자에 대한 사과" 및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에 대한 징계"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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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8|방송위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광주mbc <생방송 화제집중> "2000 광주비엔날레 영상" 편에서 로봇과 여성의 노골
|contsmark9|적인 성행위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묘사한 장면을 담은 "공화국"이라는 영상작품을 시청대상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contsmark10|정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여과 없이 방송해 중징계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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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3|또 지난달 27일 방영된 itv <장동민의 마법의성>도 출연자가 중국 고전인 "소녀경"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성 관계
|contsmark14|시 지켜야 할 음양의 법도" "성관계시 나타나는 여성의 징후" 등을 지나치게 상세히 설명하고 성기 등에 대한 내용
|contsmark15|을 다루면서 저속한 표현을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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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18|이에 따라 itv와 광주mbc는 지난 18일과 19일 해당 프로그램의 본 방송 직전에 각각 사과방송을 내보냈다.|contsmark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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