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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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
[주간미디어일정] 7월 13일~19일
  • 백혜영 기자
  • 승인 2009.07.13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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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16일 11일 간의 일정으로 개막한다. 이번 부천영화제에서는 41개국에서 온 202편(장편 122편, 단편 80편)의 영화들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일본 만화계의 거장 데즈카 오사무의 원작을 영화로 만든 <뮤>(MW), 폐막작은 인도네시아 영화사상 최초의 무술 액션영화인 <메란타우>다. 최근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탤런트 구혜선도 그가 감독한 <유쾌한 도우미>가 한국 단편 당선작 중 한 편으로 선정되면서 21일 부천영화제를 찾는다.

YTN 노조와 관련한 민·형사 재판이 이번 주 잇따라 열린다. 해고자 복직 문제를 포함 YTN 노조가 제기한 ‘징계무효소송’ 공판이 14일 오후 4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있다. 지난 5월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된 노종면 YTN 노조위원장 등 조합원 4명에 대한 2차 공판도 16일 오후 2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현장기록, 방송노조 민주화운동 20년>을 발간했던 새언론포럼이 이번에는 <현장기록, 신문노조 민주화운동 20년>을 발간했다. 책은 1987년 한국일보 노조의 창립부터 2009년까지 우리사회 신문노조의 역사를 담았다. 17일 오후 6시 30분 뉴국제호텔 1층 두메라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 7월 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오전 10시, 국회 본청 626호 문방위 회의장)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오전 10시, 국회 본청 406호 법사위 회의장)

□ 7월 14일

-‘2009 울산 서머페스티벌’ 기자간담회(오후 12시, 장소 미정)
-YTN ‘징계무효소송’ 공판(오후 4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 7월 16일

-‘2009 미디어 산업포럼: 글로벌 미디어 전략 포럼’(오후 2시, 한국언론재단 19층 기자회견장)
-불구속 기소된 YTN 노조 조합원 4명 2차 공판(오후 2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오후 7시, 부천시민회관)

□ 7월 17일

-새언론포럼 <현장기록, 신문노조 민주화운동 20년> 출판기념회(오후 6시 30분, 뉴국제호텔 1층 두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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