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연아’ 고소, 모기 보고 칼 빼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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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연아’ 고소, 모기 보고 칼 빼는 격”
[라디오뉴스메이커] 김창룡 인제대 교수, CBS ‘김현정의 뉴스쇼’
  • 김도영 기자
  • 승인 2010.03.18 10:01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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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해 2010-03-25 14:54:30
말없는 다수의 의견은 무시된채 목소리 큰 소수 특정집단이 힘으로 자신의 주의주장을 관철하려는 것은 결코 민주주의가 아님에도, 오늘 날 많은 정치인들과 사회단체들의 작태는 모든 것을 무작정 힘으로 밀어부쳐 폭력적인 방법으로 상대를 제압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 드는 경향이 짙다. 민주주의를 가장한 폭거의 쿠테타적 정치작태라 아니할 수 없어 한심하다.

정말 한심해 2010-03-25 14:22:49
고발자는 그 행위자를 꼭 형사처벌해야 겠다는 목적보다는 오늘 날과 같은 사회분위기를 감안할 때 그러한 행위가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범국가적 적잖은 기회손실로 이어지기에 이를 경계하는 의미에서 형사고발 방법을 취한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적 형사처벌 여부는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행위자의 의도와 반성정도에 따라 얼마든지 재고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정말 한심해 2010-03-25 13:38:52
현 정권이 들어서기 무섭게 촛불시위로 나라가 한 때 큰 혼란에 빠졌었다. 가담자 대다수의 동기는 광우병 소고기수입 반대(국민건강)인데, 정작 광우병으로 죽은 사람 아직 한사람 없고 생활고 등으로 자살하는 사람은 하루에도 수십명이다. 진정 국민의 건강이 시위 목적이었다면 이 문제가 훨씬 더 시급하다. 촛불시위 주동자는 국민건강 보다는 멋 모르는 가담자들을 선동, 반정부 정치투쟁을 벌인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정말 한심해 2010-03-25 13:01:59
정부조직을 운영하는 데는 실로 엄청난 비용이 소요되고 모든 비용은 엄무수행 성과와 상관없이 시간에 비례해서 소모되기에 무단히 공직자를 흔들어대면 그 손실이 실로 엄청나다. 공직자들을 자리에서 쫓아내지 않는 한 제대로 일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이자 우리들 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일이다. 엄청난 선거비용을 들여 선출했으면 때때로 자기 의견은 제시하되 우선은 그들이 소신 껏 일하게 도와야 한다

정말 한심해 2010-03-25 12:45:38
요즘 사회분위기는 거의 모든 고위 공직자들이 업무수행에 집중할 수 없도록 마구 흔들어대는 느낌이다. 고위 공직자들의 업무수행이 방해됨으로써 발생하는 범국가적 기회손실은 실로 엄청나며 그것은 몽땅 서민의 부담일 수 밖에 없음에도 정치적 이해득실에만 집중한 나머지 공직에 대한 지지 협조 분위기는 커녕 무단히 비난 모욕으로 온 나라를 극심한 혼란상태로 몰아가고 있지 않은가! 저들이 진정 지각이 있는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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