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음악을 빛낸 세기의 프로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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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음악을 빛낸 세기의 프로듀서는?
KBS 쿨FM ‘윤상의 팝스팝스’, 조지 마틴·퀸시 존스 등 11인 선정
  • 김도영 기자
  • 승인 2010.06.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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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의 팝스팝스> ⓒKBS
비틀즈, 마이클 잭슨 등 팝계의 슈퍼스타들을 배출한 프로듀서는 누굴까? KBS 쿨FM(89.1MHz) <윤상의 팝스팝스>는 ‘세기의 프로듀서 베스트 11’을 선정해 오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특집방송을 내보낸다.

첫날 방송에는 비틀즈를 만든 최고의 프로듀서 조지 마틴과 마이클 잭슨의 앨범 <스릴러>로 전설이 된 퀸시 존스가 소개되며, 둘째 날은 R&B의 황금기를 이끈 베이비페이스와 쉬우면서 고급스런 디스코를 선보인 나일 로저스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신스팝을 주도하는 트레버 혼, 슈퍼스타의 등용문 데이비드 포스터, 틴 팝의 히트곡 제조기 맥스 마틴, 팝의 세계를 접수한 팀버랜드, 최강 힙합 프로듀싱팅 넵튠스 등도 <팝스팝스>를 통해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작진은 “프로듀서는 무대 위의 스타나 작곡가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지만, 이미 외국에서는 그 역할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며 “팝 음악의 숨은 공로자인 그들을 소개함으로써 팝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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