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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제10회 PD상 골격 확정

|contsmark0|내년 2월 말 개최될 제10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이하 pd상) 시상식 세부규정이 결정되었다.연합회는 지난 12일 회장단회의를 열어 대상과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통합한다는 내용으로 pd상 시상규정을 개정하고 시상 세부사항을 결정했다.이날 회장단회의에서는 대상과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통합하되 상의 이름은 올해의 프로듀서상으로 하기로 하고, 올해의 프로듀서상 수상자격에 ‘작품상 수상작 중에서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작한 프로듀서’라는 문구를 첨가함으로써 기존의 대상의 개념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또 작가, 기술, 촬영, 미술, 음악·효과 부문으로 시상하던 특별상을 ‘제작부문상’으로 개칭하기로 했다. 한편 작품상 지역부분을 지부장회의에서 심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10회 pd상은 올해의 프로듀서상, 실험정신상, 작품상, 출연자상, 제작부문상, 공로상 등 6개상으로 시상된다. 한편 작품상 시상부문은 tv가 드라마, 교양·다큐멘터리, 연예·오락, 특집, 지역, 독립제작사의 6개, 라디오가 교양, 음악·오락, 특집, 지역의 4개 부문으로 이루어진다. <공고 2면 하단>제10회 pd상은 신년 초 각 협회·지부에 출품안내를 하고 1월 20일까지 출품마감을 거쳐 2월 중순 심사, 2월말 시상식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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