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SBS ‘진중권…’ ‘8뉴스’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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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 SBS ‘진중권…’ ‘8뉴스’ 권고
  • 관리자
  • 승인 2006.04.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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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김용옥 “대통령직에서 저주받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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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원회는 28일 sbs <8뉴스>와 라디오 <진중권의 sbs 전망대>를 권고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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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sbs <8뉴스>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2조(공개금지) 제1항 제2호를 위반했다며 권고조치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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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는 sbs <8뉴스>가 지난 8일 우리나라에서 유학중이던 중국 동포 강모씨(21·여)가 “살해당한 뒤 성폭행까지 당했다”고 보도하면서 강씨의 생전 모습과 사진을 여과 없이 방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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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에 대해선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 26조(품위유지) 제1항 및 제2항을 위반했다고 방송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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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 전 순천대 석좌교수는 지난 8일 새만금 공사현장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도중 진중권씨와 전화 인터뷰에서 “그거 미친 소리예요” “퇴임은 무슨 얼어 죽을 퇴임이야” “대통령직에서 영원히 저주받을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진중권의…>은 월요일~토요일까지 오전 6시5분부터 8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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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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