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방송] SBS ‘인터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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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방송] SBS ‘인터뷰게임’
  • PD저널
  • 승인 2008.11.04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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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뷰게임>/ 4일 오후 8시 50분

▶ 가수로서의 재능을 평가받고 싶은 19살 산골소녀의 인터뷰게임

노래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강원도 삼척의 산골소녀 민선이. 돈도, 백도 없이 산골에서도 가수가 될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우연히 김범수 콘서트에 설 황금 같은 기회를 얻고, 가수의 꿈을 향한 <인터뷰 게임>을 시작하는데. 가장 존경하는 가수 인순이의 혹독한 평가! 가수의 꿈을 포기해야 할까?

나에게 정말 재능이 있는 걸까? 가수의 꿈을 계속 꿔도 될까? 가장 먼저, 가수의 꿈을 반대하시는 할머니를 인터뷰해보는데- 그동안 차마 말 못했던 할머니의 속사정과 눈물에, 민선이는 마음을 더욱 다잡게 되고...

드디어 서울로 상경! 평소 존경하던 인순이, 진주 등 최고 가수들을 인터뷰 할 기회를 얻는데... 기쁨도 잠시, "너만큼 노래하는 사람은 수천명도 넘는다" 는 혹독하고 냉정한 평가!

신인가수를 키우고 있는 한 소속사에선 그 곳 연습생들의 화려한 외모와, 실력, 끝없는 연습량을 보게 되고 산골소녀 민선이는 절로 주눅이 드는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범수의 콘서트 당일! 이 공연만 끝나면, 다시 삼척으로 돌아 가야한다-! 후회가 남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는데... 가수의 꿈을 향한 산골소녀 민선이의 <인터뷰게임>. 과연, 민선이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 매니저란 대체 뭘 하는 건지 궁금한 부산 엄마의 유쾌발랄 상경기

매니저와 코디의 연애라인이 낱낱이 밝혀진, <1박 2일>! 매니저가 돼봐라- 최고의 예능프로 <무한도전>의 매니저 특집! 요즘은, 연예인보다 매니저가 대세? 매니저를 아들로 둔, 유쾌 발랄 부산 엄마가 아들이 하는 일을 알고 싶어 <인터뷰게임>의 마이크를 들었다!

서울에서 매니저 생활 5년째! 김지석의 매니저로 활동하는 박지수(29)씨의 어머니는 아들 생각만 하면 눈물을 흘린다. 어릴 때부터 생활고로 인해, 남의 집에 맡겨 키웠던 아들- 이제 성인이 된 아들은 서울 가서 매니저를 한다는데... 현재 부산에서 미용실을 하는 엄마는 늘 바쁜 아들을 보기는커녕 전화 통화조차 쉽지 않다. 돈도 안돼 보이는데, 계속 시켜야 할지, 엄마가 마이크를 들었다!

아들을 찾아간 영화 촬영장에선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을 인터뷰하게 되고. "돈을 못 버는 것은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김용화 감독! 하지만, 이 일이 정말 미래가 있는 일인지 여전히 이해하기 힘들다.

아들이 현재 담당하는 연예인은 얼마 전까지 <인터뷰게임> MC였던 김지석. 김지석을 인터뷰하며 지금껏 몰랐던 아들의 능력과 연예인에게 있어 매니저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는데... 아들의 앞길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인터뷰게임>. 과연, 어머니는 아들의 일을 이해하고 매니저의 길을 허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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