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파업 ‘눈사람’ 박대기 기자 떴다
상태바
KBS 파업 ‘눈사람’ 박대기 기자 떴다
[새노조 파업 첫날 화보] 가수 이상은의 '서정적인 공연'
  • 김도영 기자
  • 승인 2010.07.01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파업 첫 날의 스타는 단연 박대기 기자였다. ‘눈사람 리포팅’으로 주목을 받았던 박 기자는 노래패 ‘박대기와 발바닥들’의 멤버로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조합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PD저널
이상은 씨는 “저는 투사가 아니지만, 좋아하고 존경하는 PD를 도우러 이 자리에 왔다”며 <언젠가는> 등 4곡의 노래를 불렀다. 서정적인 통기타 반주와 이상은 씨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더위에 지친 조합원들을 위로하기에 충분했다. ⓒPD저널
지난 1월 '눈사람 리포팅'으로 화제가 됐던 KBS <아침 뉴스타임>의 박대기 기자.
‘불청객’이 나타났다 … KBS 새노조 총파업 현장에 '그분'이 나타났다. 김인규 사장을 닮은 탈을 쓴 정체모를 '그분'은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코자 했으나 더운 날씨에 기계의 오작동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PD저널
노래패 '박대기와 발바닥들'의 공연에 조합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PD저널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엄경철 KBS본부장(세번째)이 KBS본부의 출범부터 파업까지의 기록을 담은 동영상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PD저널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파업 첫 날의 스타는 단연 박대기 기자(오른쪽)였다. ‘눈사람 리포팅’으로 주목을 받았던 박 기자는 노래패 ‘박대기와 발바닥들’의 멤버로 열창과 함께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조합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PD저널

▲ 지난 1월 '눈사람 리포팅'으로 화제가 됐던 KBS <아침 뉴스타임>의 박대기 기자. ⓒKBS

▲ 이상은 씨는 “저는 투사가 아니지만, 좋아하고 존경하는 PD를 도우러 이 자리에 왔다”며 <언젠가는> 등 4곡의 노래를 불렀다. 서정적인 통기타 반주와 이상은 씨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더위에 지친 조합원들을 위로하기에 충분했다. ⓒPD저널

▲ ‘불청객’이 나타났다 … KBS 새노조 총파업 현장에 '그분'이 나타났다. 김인규 사장을 닮은 탈을 쓴 정체모를 '그분'은 파업에 참여한 조합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코자 했으나 더운 날씨에 기계의 오작동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PD저널

▲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엄경철 KBS본부장(세번째)이 KBS본부의 출범부터 파업까지의 기록을 담은 동영상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PD저널

▲ 덥지만 투쟁은 즐겁게 … 노래패 '박대기와 발바닥들'의 공연에 조합원들은 밝은 표정으로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PD저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