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방송 개국 - 자체편성 1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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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방송 개국 - 자체편성 1백%
청주방송 개국 오는 18일 예정
  • 승인 1997.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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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smark0|인천방송(itv, uhf 21)이 지난 11일 개국, 첫 전파를 발사했다.인천방송의 가시청권은 인천 전역과 경기 및 서울 일부 지역이다. sbs와 가시청권이 일부 겹침에 따라 1백% 자체편성을 통해 차별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자체제작비율이 63.98%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메인종합뉴스인 [itv 8시 뉴스], 일일가족드라마 [가족], 주말극 [작은 영웅들] 등이 방송되며, pd가 사건현장을 직접 담아내는 세미다큐멘터리 [리얼 tv] 도 매일 한시간동안 방송한다.현재 67명의 경력 pd와 7명의 신입 pd가 일하고 있으며, 경력 pd 현황을 출신사별로 살펴보면 kbs 드라마제작국장을 역임한 임강호 전무, 최홍철 편성제작국장, 조한선 편성제작국 교양제작팀장을 비롯한 sbs(sbs 프로덕션 포함) 출신은 13명, 오종서 pd를 비롯한 mbc(지방mbc 포함) 출신은 5명이고, 안석복 편성제작국 편성팀장(전 psb 편성팀장)을 비롯한 지역민방 출신이 2명이고 윤정수 편성제작국 예능제작팀장을 비롯한 케이블tv·프로덕션 출신 pd는 46명이다.한편 청주를 중심으로 한 충북일대를 가시청권으로 하는 청주방송(cjb, uhf 28)은 오는 18일 개국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시험전파를 발사하고 있다. 자체편성 비율을 20.2%(자체제작 14.7%, 외주제작 5.5%)로 계획하고 있으며, 자체제작 프로그램으로 [생방송 무심천 새아침], [cjb연예파크], [cjb 가요스타] 등을 편성하고 있고, 개국특집 프로그램으로 충북의 자연생태계 현황을 짚어본 [충북 미래산업의 보고, 자연생태계] 를 방송할 계획이다.현재 경력 pd로 이정헌 제작팀 국장(전 대전방송), 임성재 편성팀 부국장(전 대전mbc), 황인수 제작팀 부장(전 충주mbc), 최정민(전 청주mbc), 이재선(전 안동mbc), 임학동(전 한국스포츠tv), 윤용관(전 청주케이블tv), 김경원(전 프로덕션 에드윈), 최윤선(전 불교tv), 하용봉(전 마이tv) pd 등 10명이 일하고 있으며, 신입 pd는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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