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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연내 시험방송, 국민의 목소리 낼 것”
지난 22일 만난 조상운 국민TV 사무국장은 31일로 예정된 이사회와 개국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간부회의, 라디오 진행으로 정신없이 바빴다. 지난 3월 3일 창립총회를 연 국민TV는 지난 4월 라디오 방송을 시작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시험방송을 준비 ...
박수선 기자  2013-08-27
[Interview] “국정원 보도, 기성언론 기자들에게 자극”
지난해 대선 이후 높아진 대안 언론에 대한 열망은 와 국민TV로 모아졌다. 서울광장에서 꺼지지 않는 촛불은 기성언론에 대한 실망과 새로운 언론에 기대가 여전히 유효함을 방증하고 있다. 6개월 전 새로운 언론의 모델을 각각 제시하고 출발한 와 국민TV는...
박수선 기자  2013-08-27
[Interview] 마음 속 담아둔 고민. 청소년에게 귀 기울여요
“이런 이야기. 처음 했어요”지난해 11월 방송된 EBS ‘말해줘서 고마워’ 편에서 청소년들은 이렇게 말했다. 그만큼 자신들의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가 없었다는 것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5...
최영주 기자  2013-08-21
[Interview] “취재 잘 하고선 불방, 이런 일 비일비재”
“15년간의 사측(KT)으로부터 (받은) 노동탄압이 이젠 끝났으면 합니다.” 지난 6월 18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어느 KT 노동자가 남긴 유서의 마지막이다. 이 노동자는 2013년 단체협약 찬반투표 후 검표가 두려워 남겨놓은 사진 위에 자신의 마...
최영주 기자  2013-07-31
[Interview] 무지개 회원 6명의 나홀로족 행복지침서
1인 가구 453만 시대. 세집 건너 한집은 홀로 사는 셈이다. 1인 가구의 비중은 늘고 있지만 1인 가구의 삶은 여전히 고달프다. 나홀로족은 온기 없는 집에 기척없이 찾아오는 외로움은 물론이고 비정상 혹은 불완전한 존재로 여기는 불편한 시선까지 감당...
박수선 기자  2013-07-30
[Interview] 주철환, 대중에게 PD를 소개한 사람
등을 기획하고 연출한 KBS 예능 PD 출신 홍경수 순천향대 교수가 방송 제작의 핵심 인력인 PD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며 기초 자료로 PD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홍 교수는 “그동안 학계에서 진행한 PD들에 대한 연구는 직업만족도와 조직문화 변화...
홍경수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2013-07-23
[Interview] “전기료에 통합 징수되니. 시청자 무서운 줄 모른다”
수신료 인상안을 정식 상정한 KBS 이사회 여당 추천 이사 7명에 대해 야당 추천 이사 4명은 “수신료 인상관련 최악의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KBS 외부에서도 ‘날치기 상정’이라는 비판과 함께 지금과 같은 수신료 인상은 동의할 수 없다는 ...
최영주 기자  2013-07-16
[Interview] “쉬는 시간에도 촬영의 경계 없어요”
연예인이 ‘계급장’을 단다. MBC (이하 ) 속 연예인 7명이 체험하는 4박 5일간의 병영 생활은 좌충우돌의 축소판이다.이들은 ‘백마부대’, ‘화룡부대’, ‘강철부대’ 등을 거치면서 화생방 훈련으
방연주 기자  2013-07-08
[Interview] “아기의 ‘완벽함’, 어른들이 알아줬으면 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아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저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이고, 부모가 이끄는 대로 아이들은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에게 아기는 ‘불완전한’ 존재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의 인식을 뒤집어 놓은 다큐멘터리가 있다...
최영주 기자  2013-07-01
[Interview] “‘변두리 맛집’이라도 입소문 듣고 찾아 오겠죠”
MBC가 한때 ‘코미디 왕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시기가 있다. 1969년 부터 1990년대 ‘별들에게 물어봐’, ‘귀곡산장’, ‘소나기’, ‘허리케인 블루’ 등 인기 코너를 만들어 낸
최영주 기자  2013-06-25
[Interview] “사랑은 사람의 마음을 하나씩 만지는 일”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고 눈물샘을 자극한 MBC (이하 )이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은 2006년 첫 방송된 이후 8년째를 맞았다. 올해에는 기도(숨관) 없는 소녀의 이야기 ‘해나의 기적’, 청각 장애인의 기적적인 삶 ‘슈퍼 수림’, 고난 끝...
방연주 기자  2013-06-10
[Interview] “역사 쿠데타, 언론이 공범 돼선 안 돼”
최근 ‘역사 흔들기’가 심상치 않다. 1차 검정을 통과한 뉴라이트 역사교과서를 비롯해 보수진영의 5·18 망언까지…. ‘잃어버린 10년을 찾겠다’며 이명박 정부 때부터 시작된 이런 움직임은 박근혜 정부 출범에 이르자 가속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언론들까...
최영주 기자  2013-06-05
[Interview] 핫(hot)한 이야기, 베란다에서 시원하게~
‘중2병’, ‘생계형범죄’, ‘막장드라마’, ‘스토킹’, ‘복권’. 시의성 있는 아이템을 일상의 틈새를 파고드는 생활밀착형 이슈와 접목해 소개하는 (이하 )가 오는 29일 50회를 맞는다. 당초
방연주 기자  2013-05-27
[Interview] “공정성 심의에 제동, 역사적 판결”
CBS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제재를 취소해 달라고 낸 소송에서 CBS의 손을 들어 준 법원의 판결은 논란이 많았던 ‘공정성 심의’의 문제를 다시 한 번 확인해줬다. ‘정치심의’ ‘표적심의’ 등의 비판을 받았던 방심위도 이번 판결로 더욱 ...
박수선 기자  2013-05-21
[Interview] “비전 없는 방송사에 미래가 있겠나”
OBS는 iTV 전파 중단을 딛고 ‘공익적 민영방송’으로 거듭났지만 지난 5년 간 자본 잠식을 겪으며 ‘생존’과 ‘갈등’에 발목이 잡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연주 기자  2013-05-20
[Interview] 족벌언론의 폐해, 현장 기자에게 돌아왔다
“ 비대위의 싸움은 장재구 회장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다. 장 회장은 업무배임 혐의가 짙은 만큼 대주주로서 자격을 상실했다. 내부 구성원의 뜻에 따라 는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언론노조 지부가 지난 59년 동안 를 지배한 장 씨 일가와의 전면전에 돌
방연주 기자  2013-05-14
[Interview] “왜 싸우는지 질문하는 언론이 필요하다”
임금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2007년 12월 21일 시작한 전국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이하 재능교육지부)의 싸움이 벌써 1958일(30일 기준)을 지나고 있다. 2000일 가까이 싸움을 이어오는 동안 단체협약 원상회복, 해고자 전원 복직, 노조 탄...
최영주 기자  2013-04-30
[Interview] “세상의 e 모든 지식, 감성으로 전달합니다”
지식을 전달하지만 지루할 틈이 없다. 알파벳 e가 등장하는 첫 화면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자막과 경쾌한 음악은 광고처럼 감각적이다. 예상치 못한 반전 뒤에 전해진 메시지는 짧지 않은 여운을 남긴다.는 EBS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
박수선 기자  2013-04-30
[Interview] “진실규명 없이 피해자 눈물만 담고 돌아선 언론 유감”
가습기 살균제가 부메랑으로 되돌아왔다. 총 피해신고 374건. 사망 116건. 피해자는 있지만 책임자는 없다. 정부 부처들은 ‘책임 떠넘기기’로, 제품을 제조·납품한 기업들은 ‘모르쇠’로 일관해왔다. 이에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이 생긴 지도 햇수로 3년...
방연주 기자  2013-04-22
[Interview] “우리의 요구, 전태일 열사와 다르지 않다”
KBS 차량운전노동자들이 지난 1일 총액 대비 5.4% 임금인상과 부당징계 철회를 내걸고 전국 총파업에 들어갔다. 지난 3월 20일 서울지부가 시작한 무기한 전면파업은 열악한 근로조건을 견디지 못한 전국에 있는 KBS 운전노동자들이 가세하며 전체 투쟁...
최영주 기자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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