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7.26 수 16:46
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방통위원장, 고삼석 문제 해결위해 대통령 만나야”
3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상임위원들이 지난 10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앞서 지난 8일 임명장을 받은 최성준 위원장을 제외하고 4인의 상임위원이 참석해야 했지만 이날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상임위원은 3인이었다....
김세옥 기자  2014-04-14
[Interview] “현실 정치의 답답함, 정도전으로 해소”
현실 정치에 대한 피로감과 실망을 느낀 사람들에게 개혁을 실천한 정도전은 대리만족을 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KBS 1TV 대하드라마 의 주인공 ‘정도전’이 주목받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지난 1월 4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은 꾸준하게 시청률이 오르...
최영주 기자  2014-03-21
[Interview] “국정원 감싸 안은 언론, 증거 조작 가담자”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간첩으로 지목한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씨에 대한 증거를 조작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며 정국을 흔들고 있다. 간첩혐의 입증을 위해 검찰이 증거로 제시한 사진이 조작됐다는 사실이 1심에서 드러난 데 이어 2심에서는 중국 공문서...
최영주 기자  2014-03-12
[Interview] 집값 떠받치기 정책, 언론도 공범이다
집값이 바닥쳤다고 한다. 정부는 서민들에게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집을 사라고 한다. 깡통 아파트, 하우스 푸어, 렌트 푸어…. 언론에 오르내리는 신조어는 불안한 부동산 시장을 말해준다.전문가들은 정부가 내려가는 집값을 인위적으로 떠받치면서 오히려...
정리=최영주 기자  2014-03-06
[Interview] 반도체에 소모되어 버린 노동자의 꿈
오는 6일은 삼성전자 반도체 피해자 아버지의 끈질긴 투쟁을 다룬 영화 의 실제 모델인 고(故) 황유미 씨의 7주기다. 황 씨는 경기도 기흥 반도체공장 3라인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을 얻어 숨을 거뒀다. 이날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생을 달리하거나 병을 얻은 ...
최영주 기자  2014-03-05
[Interview] “생활 밀착형, 롱테일 콘텐츠로 장점 살리겠다”
EBS가 창사 40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시청자의 참여 확대와 실험성을 앞세워 봄 개편을 단행한다. 키워드는 ‘혁신’, ‘실용’, ‘참여’다. EBS는 오전 시간대에 ‘관찰 예능’ 열풍에서 뽑아낸 ‘리얼리티’ 요소와 ‘교양’
방연주 기자  2014-02-18
[Interview] 욕망의 끝, 무엇이 있을까
KBS 글로벌 대기획 4부작 (연출 김종석·김한석·이성범, 1월 10일~31일 매주 금요일 방송)은 빛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초록, 그리고 이 모든 색을 합치면 나오는 하양을 ‘불멸’, ‘소유’, ‘구원’, ‘탐미&rsqu
최영주 기자  2014-01-29
[Interview] “손배소는 ‘사법살인’의 민영화”
MBC가 지난 23일 파업을 벌인 MBC본부를 상대로 제기한 195억원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했다. 이례적이다. 하지만 여전히 노동계의 현실은 혹독하기만 하다. ‘억’소리가 난다. 헌법에 명시된 노동권이 무색할 정도로 손배소가 노동자의 숨통을 쥐고 있다...
방연주 기자  2014-01-27
[Interview] ‘공룡X’, 비밀을 풀어주는 열쇠
지난 2008년 경기도 화성 시화호 제방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됐다. 골반부터 뒷다리, 꼬리까지 완벽하게 보존된 이 공룡은 정체를 알 수 없다 해 ‘공룡X’라 이름 붙였다. 이후 ‘공룡X’의 실체를 찾기 위한 연구가 진행됐고 지난 2011년 ‘공룡X’는...
최영주 기자  2014-01-22
[Interview] TV 음악 프로그램의 계보를 만들다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좋을까? 이번 글을 쓰는 내내 망설였다. 무엇보다 그와의 인연이 망설임의 원인이 되었다. 먼저 그 망설임의 원인을 털어놓는 것으로 글을 시작하자. , , , , , ,
홍경수 순천향대  2014-01-16
[Interview] “아빠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로 있는 로스 D. 파크 교수는 그의 저서 에서 아빠와 아이의 유대관계가 강할수록 아이의 정서·지적 발달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아빠가 주는 고유한 영향력, 바로 ‘아빠 효과(Father Effe...
최영주 기자  2014-01-15
[Interview] “해고소송 승패 관계없이 역사에 기록될 것”
영화 의 열기가 뜨겁듯 언론계에선 해직 언론인의 입을 대변하는 변호인이 있다. 바로 신인수 민주노총 법률원 변호사이다. 그는 지난 2012년 KBS·MBC·YTN 등 방송 3사가 유례없는 연대 파업 이후 해고된 언론인들의 지난한 법정 싸움에서 든든한 ...
방연주 기자  2014-01-08
[Interview] “4월 국민TV 뉴스로 만나겠습니다”
이명박 정부 1호 해직언론인 노종면 YTN 해직기자(현 국민TV 개국TF 단장)가 오는 4월 개국하는 국민TV 뉴스 앵커를 맡는다. 돌발영상 PD로, YTN 뉴스 앵커로 활약한 그가 TV에서 사라진 지 5년여 만이다. 물론 비영리 독립 인터넷 언론인 ...
최영주 기자  2014-01-07
[Interview] “공정방송 KBS 이름 되찾겠다”
지난 6일 언론노조 KBS본부(이하 KBS본부) 차기 위원장으로 당선된 권오훈 PD는 가장 중요한 과제로 “공정방송 KBS의 회복”을 꼽았다. 현재 KBS는 안팎으로부터 방송 공정성 문제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권 PD가 지난 2일~6일까지 실시...
최영주 기자  2013-12-10
[Interview] 이영돈 PD, 호기심과 열정으로 TV를 먹다
“000,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2013년 상반기 방송계에 새 유행어가 탄생했다. 이영돈 PD가 채널 A 에서 사용하는 멘트를 개그맨 신동엽이 따라하면서 금세 유행어로 등극했다. 2013년 스승의 날에 필자가 가르치는 학생들...
홍경수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2013-12-06
[Interview] “치밀하고 치열한 탐사로 승부하겠다”
KBS 이 두 달이라는 긴 휴식을 마치고 지난 11월 30일 돌아왔다. 내부에서는 보도본부로 강제 이관됐던 이 지난 9월 TV본부로 다시 돌아와 ‘PD저널리즘’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만난 정현모...
최영주 기자  2013-12-04
[Interview] “언론인 모두 ‘에드워드 머로’가 될 필요없다 ”
가 내보내고 있는 ‘김진혁의 미니다큐’(이하 )가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를 만들고 있는 김진혁 교수는 자신의 이름 뒤에 붙던 ‘PD’ 대신 ‘교수’로 불린 지도 반 년가량 됐다. 하지만 일주일에 나흘은 자료를 찾아 공부하
방연주 기자  2013-11-28
[Interview] “언론 문제 해결 없는 정국 정상화 무의미”
언론노조가 지난 25일 국회 앞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해직언론인 복직’ 등을 내걸고 지도부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언론노조의 농성은 지난해 방송사 연쇄 파업 당시 여의도공원에서 농성을 벌인지 1년 6개월여만이다.그 사이 새 정부가 출범하고 방송...
박수선 기자  2013-11-26
[Interview] 비밀 속 ‘퍼즐 맞추기’, 그래서 비밀은 특별하다
KBS 2TV 드라마 (극본 유보라·최호철)이 탄탄한 이야기와 세련된 연출력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줄곧 수목극 1위를 지켜온 은 지난 14일 마지막회 시청률 18.9%(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집계)로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방연주 기자  2013-11-20
[Interview] 윤석호 PD, 한류의 역사를 쓰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가 되었지만 한국의 드라마가 전 세계인이 즐겨보는 콘텐츠가 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대 사건임에 틀림없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의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외국의 방송을 보면서 베끼는 것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PD들이 부...
홍경수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2013-11-04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오기현l편집인: 이채훈,김종일l청소년보호책임자: 오기현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오기현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