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9.25 월 19:16
기사 (전체 2,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Interview] “치밀하고 치열한 탐사로 승부하겠다”
KBS 이 두 달이라는 긴 휴식을 마치고 지난 11월 30일 돌아왔다. 내부에서는 보도본부로 강제 이관됐던 이 지난 9월 TV본부로 다시 돌아와 ‘PD저널리즘’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만난 정현모...
최영주 기자  2013-12-04
[Interview] “언론인 모두 ‘에드워드 머로’가 될 필요없다 ”
가 내보내고 있는 ‘김진혁의 미니다큐’(이하 )가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를 만들고 있는 김진혁 교수는 자신의 이름 뒤에 붙던 ‘PD’ 대신 ‘교수’로 불린 지도 반 년가량 됐다. 하지만 일주일에 나흘은 자료를 찾아 공부하
방연주 기자  2013-11-28
[Interview] “언론 문제 해결 없는 정국 정상화 무의미”
언론노조가 지난 25일 국회 앞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해직언론인 복직’ 등을 내걸고 지도부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언론노조의 농성은 지난해 방송사 연쇄 파업 당시 여의도공원에서 농성을 벌인지 1년 6개월여만이다.그 사이 새 정부가 출범하고 방송...
박수선 기자  2013-11-26
[Interview] 비밀 속 ‘퍼즐 맞추기’, 그래서 비밀은 특별하다
KBS 2TV 드라마 (극본 유보라·최호철)이 탄탄한 이야기와 세련된 연출력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줄곧 수목극 1위를 지켜온 은 지난 14일 마지막회 시청률 18.9%(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집계)로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기록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방연주 기자  2013-11-20
[Interview] 윤석호 PD, 한류의 역사를 쓰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가 되었지만 한국의 드라마가 전 세계인이 즐겨보는 콘텐츠가 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대 사건임에 틀림없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의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외국의 방송을 보면서 베끼는 것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PD들이 부...
홍경수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2013-11-04
[Interview] “종편 문제, 출구 방향은 이미 나와 있다”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승인심사와 이행실적 검증 작업을 완료한 추혜선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은 자신하듯 말했다. “꼬여있는 종편의 문제들을 풀기 위한 출구의 방향은 이미 제시했다.” 그리고 덧붙였다. “이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할 일은 ...
김세옥 기자  2013-10-22
[Interview] “단막극 존재 이유는 ‘사람’을 발굴하는 것”
MBC (10부작)이 작지만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MBC는 지난 2007년 폐지 이후 거의 7년 만에 단막극을 편성했다. 첫 스타트는 좋았다. 지난 2일 첫 방영된 1편 ‘햇빛 노인정의 기막힌 장례식’(연출 이성준, 극본 노해윤)과 2편...
방연주 기자  2013-10-21
[Interview] “4대강 사태, 처참한 언론 환경이 만들었다”
“결국 언론에 책임이 있다.”지난 11일 ‘두바퀴 현장리포트 오마이리버팀’ 4대강 자전거일주에 동참한 SBS 송영재 PD의 말이다. 그는 지난 9월 29일 방영된 SBS 스페셜 '물은 누구의 것인가- 1부 4대강의 반격' 편의 총괄 PD다.그는 낙동강...
오마이뉴스 정대희 기자  2013-10-17
[Interview] “관객 채우는 행사 아닌 스스로 찾는 영화제 바란다”
세계 각국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가 올해로 10회를 맞는다. 이번 EIDF에는 역대 최다인 91개국 756편의 작품이 출품돼 23개국 54편이 선정됐다. 고심 끝에 선정된 54편의 다큐멘터리는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
최영주 기자  2013-10-11
[Interview] “대중음악에서 ‘기타’를 빼놓을 순 없죠”
장고 라인하르트, 로버트 존슨 등 한 시대를 주름 잡았던 레전드급 기타리스트들을 통해 대중음악 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따끈한 신간이 나왔다. 현직 라디오 PD이자 방송가에서 ‘음악광’으로 소문난 정일서 KBS PD가 (어바웃어북)를 펴냈다.에는
방연주 기자  2013-10-07
[Interview] 최승호 PD, 신화를 깨고 진실을 두드리다
지구가 멸망해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하나만 남는다면? 어느 언론인은 그것이 MBC 이라고 과장되게 말했다. 이 말에 동의하건 하지 않건, 이 한국의 PD저널리즘의 씨앗을 뿌렸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게다가 시대를 흔들만한 특종을 통해 한국 ...
홍경수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2013-09-30
[Interview] “무조건 재미있게 만들겠습니다”
MBC의 대표적인 영화 정보 프로그램 이 지난 15일 1000회를 맞았다. 신작 영화 소개부터 영화배우, 촬영현장 등 영화계에 숨겨진 뒷이야기까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온 이 자그마치 20년째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찾아간 셈. 올해로 10년 째 ...
방연주 기자  2013-09-16
[Interview] “법원서도 상영 결정…도대체 무얼 확인하려는 건가?”
영화계가 들끓고 있다. 지난 2010년 3월 대한민국을 뒤흔든 천안함 침몰 사건을 다룬 영화 가 돌연 상영 중단되자 영화인들이 지난 9일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멀티플렉스 중 유일하게 영화를 상영해온 메가박스는 개봉 이틀 만인 지난...
방연주 기자  2013-09-09
[Interview] 땀 흘리는 예능, 사람이 전하는 웃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생각만큼 꾸준히 하기는 어렵다. 우리나라에서 주 2회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10명 중 3명 정도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10명 중 나머지 7명은 운동과는 거리...
최영주 기자  2013-09-04
[Interview] “뉴스 9 앵커는 내 커리어의 마지막”
# What's new?- 16일부터 앵커, 고민 끝에 맡기로 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조건은 아니었다.- 건강하고 합리적인 시민사회 편에 서겠다. 그것이 제 보도철학이다. 제가 이걸 지키지 못하면 JTBC에 있을 이유가 없다. 더 미련은 없다. - ...
오마이뉴스 권우성 · 장윤선 · 이주영 기자  2013-09-03
[Interview] 송창의, 지상파에서 케이블까지…예능의 시대를 열다
‘PD와의 대화’ 첫 번째 기사(주철환 PD편)가 온라인 판에 실린 지난 7월 23일 의 김종학 PD가 사망했다는 기사가 온라인에 함께 실렸다. 한국 드라마에 한 획을 그은 작가로 이름을 떨친 그는 이미 역사가 되어 버렸다. 인터뷰를 하자고 제안했다...
홍경수 순천향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2013-08-27
[Interview] “연내 시험방송, 국민의 목소리 낼 것”
지난 22일 만난 조상운 국민TV 사무국장은 31일로 예정된 이사회와 개국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간부회의, 라디오 진행으로 정신없이 바빴다. 지난 3월 3일 창립총회를 연 국민TV는 지난 4월 라디오 방송을 시작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시험방송을 준비 ...
박수선 기자  2013-08-27
[Interview] “국정원 보도, 기성언론 기자들에게 자극”
지난해 대선 이후 높아진 대안 언론에 대한 열망은 와 국민TV로 모아졌다. 서울광장에서 꺼지지 않는 촛불은 기성언론에 대한 실망과 새로운 언론에 기대가 여전히 유효함을 방증하고 있다. 6개월 전 새로운 언론의 모델을 각각 제시하고 출발한 와 국민TV는...
박수선 기자  2013-08-27
[Interview] 마음 속 담아둔 고민. 청소년에게 귀 기울여요
“이런 이야기. 처음 했어요”지난해 11월 방송된 EBS ‘말해줘서 고마워’ 편에서 청소년들은 이렇게 말했다. 그만큼 자신들의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가 없었다는 것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5...
최영주 기자  2013-08-21
[Interview] “취재 잘 하고선 불방, 이런 일 비일비재”
“15년간의 사측(KT)으로부터 (받은) 노동탄압이 이젠 끝났으면 합니다.” 지난 6월 18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어느 KT 노동자가 남긴 유서의 마지막이다. 이 노동자는 2013년 단체협약 찬반투표 후 검표가 두려워 남겨놓은 사진 위에 자신의 마...
최영주 기자  2013-07-31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송일준l편집인: 김정민l청소년보호책임자: 송일준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송일준
Copyright © 2017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