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2 화 10:06
기사 (전체 3,8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olumn] 이낙연 총리 새해 연하장에 악담 퍼붓는 ‘조선일보’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위 ‘데드 크로스 (Dead Cross)’를 넘기자 가 정부에 대한 비판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에는 이낙연 총리의 새해 연하장에 시비를 걸었다. 인터넷판은 최근 “이낙연 총리...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2-27
[Column] 드라마 100편 넘게 쏟아졌지만…‘풍요 속 빈곤’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2018년 드라마 결산을 요약하자면 ‘풍요 속 빈곤’이다. 한 해 동안 드라마가 100편 넘게 쏟아지면서 시청자들의 선택의 폭은 넓어졌다. 웹툰, 해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부터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소재와 복합장르로...
방연주 객원기자  2018-12-26
[Column] 한국 힙합가수가 퓰리처상을 받는다면
[PD저널=김훈종 SBS PD(연출)] 2016년 켄드릭 라마는 4집 앨범 으로 그래미 어워드 4개 부문을 석권했다. 빌보드와 롤링스톤은 주저 없이 을 올해의 앨범으로 꼽았다. 여기까지는 ‘켄드릭 라마 전성시대’라고 한 줄 정리하면 깔끔하다. 하지만 ...
김훈종 SBS PD  2018-12-24
[Column] 예능 조연출의 연말
[PD저널=허항 MBC PD] 다시 연말이다. MBC 예능본부는 가요대제전, 연예대상, 연기대상, 이른바 ‘연말 3형제’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는 분위기이고, 각 프로그램들도 연말 연초 특집 등을 준비하며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있다. 필자는 개...
허항 MBC PD  2018-12-24
[Column] ‘SKY 캐슬’, 욕망으로 쌓아올린 모래성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JTBC 금토드라마 의 상승세가 무섭다. 첫 방송 시청률 1.7%에서 시작해 지난 15일 방송된 8회는 수도권 10.5%, 전국 9.5%(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연주 객원기자  2018-12-21
[Column] ‘靑 민간인 사찰 의혹’ 보도, 폭로자 확성기 경쟁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청와대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놓고 언론과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언론은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수사관의 주장을 바탕으로 집권 3년를 맞는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몰아붙이고...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2-20
[Column] 배드버그 습격 뒤에 만난 오로라
[PD저널=김태경 평화방송 PD] 세계여행을 꿈꿨던 우리 부부는 아내의 어학연수 휴직을 명분삼아 일상을 벗어난 삶의 쉼표를 찍었다. 촘촘하게 계획을 짜고, 효율적인 동선을 그리며 평소에 가보고 싶은 곳으로 떠났다.캐나다에서는 밴쿠버를 거점삼아 근교 빅...
김태경 평화방송 PD  2018-12-19
[Column] 평화가 오는 소리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녹음을 하러다니며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은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 상황을 마주할 때이다. 소리가 없는데 이걸 어떻게 라디오로 표현해내야 하나. 가령 백령도에서 만났던 점박이 물범과 두무진의 아름다운 풍경들. 겨울 아침 ...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12-18
[Column] 습관까지 바꾼 글쓰기
[PD저널=김민태 EBS PD] 매일매일 성장한다고 느끼는 감정만큼 좋은 기분이 있을까. 성장에는 재미와 의미가 절묘하게 섞여 있다. 글쓰기의 마력은 이 성장의 기분 좋음이 끌고 가는 힘에서 나온다. 쓰기가 일상이 되면 수시로 기분이 좋아진다. 더불어...
김민태 EBS PD  2018-12-17
[Column] 교묘한 제목 편집의 달인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독자들의 오해를 살만한 '제목달기' 편집 기술은 언론의 정직성과 공정성을 되돌아보게 한다. 더구나 자체 취재한 기사도 아닌 연합뉴스로부터 받은 뉴스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제목달기식 편집은 실수라...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2-14
[Colum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게이머의 이상향
[PD저널=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tvN 드라마 이 30년 전에 나왔다면 지금 같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을까. PC통신이 막 시작되던 시절만 해도 증강현실이라는 개념이 쉽게 받아들여지는 세상을 상상하는게 어려웠다. 1982년 나온 SF영화 처럼 ‘사이...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2018-12-13
[Column] 섬뜩한 차별의 과학
[PD저널=오학준 SBS PD] 우연히 무인자동차와 관련한 기사 하나를 읽게 됐다. 최근 MIT 대학 미디어연구소가 실시한 설문조사를 다루고 있었다. 마이클 샌델의 에서도 소개되었던 유명한 실험인 트롤리 딜레마에 대한 설문조사였는데, 브레이크가 고장 ...
오학준 SBS PD  2018-12-12
[Column] EBS ‘빚(DEBT)’, 부채의 역습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우리나라 가계부채가 1500조 원을 돌파했다.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 정책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지만, 가계부채 총액은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 소득보다 부채가 빠르게 늘어나 위험 부담이 여전한 것이다. 최...
방연주 객원기자  2018-12-11
[Column] 영국에서 만난 괴짜 전위예술가, 김구림 화백
[PD저널=이은미 KBS PD( 연출] 김구림 화백은 직접 그의 작품을 보면 절대 잊을 수가 없는 화가 겸 전위예술가다. 백남준 비디오아티스트와 같은 시기에 아방가르드한 작품을 선보였지만, 괴팍한 성격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국내에서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
이은미 KBS PD  2018-12-10
[Column] ‘오늘밤 김제동’, 좌우 협공 극복할 수 있을까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공영방송 KBS가 진보, 보수 양쪽으로부터 협공을 받고 있다. 보수언론과 야당의 집중포화가 쏟아지고 있는 KBS 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발단은 지난 4일 KBS 이 인터뷰한 김수근 ‘김정은 위인 맞이 환영단...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2-08
[Column] 견제 ‘무풍지대’ 지역언론의 폭주
[PD저널=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인터넷과 SNS의 활성화로 지역언론의 영향력과 파급력은 과거에 비해 커졌으나 저널리즘의 기본원칙이나 준수 의식은 상대적으로 약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과 는 최소한의 균형성이나 공정성이 결여됐다는 지적...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2018-12-05
[Column] ‘붉은 달 푸른 해’, 기지개 켜는 MBC 장르물
[PD저널=방연주 객원기자] MBC(연출 최정규·강희주, 극본 도현정)가 장르물에서 또 다른 획을 그을 수 있을까. SBS, tvN 등 쟁쟁한 작품과 나란히 안방극장에 출격하게 된 는 지상파 방송사에서 쉽사리 내놓지 않던 장르물이다.는 ‘의문의 아이,...
방연주 객원기자  2018-12-05
[Column] 음악 방송 ‘갑질’ 관객들
[PD저널=허항 MBC PD] 최근 모 배우가 자신이 시상자로 나선 한 대형 음악 시상식에서, 본인의 어린 자녀를 가수석(출연자석)에 앉혔다는 이유로 구설수에 올랐다. 방탄소년단를 포함해 국내 탑 아이돌들이 총출동, 티켓팅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시상식...
허항 MBC PD  2018-12-04
[Column] 한땀 한땀 가내수공업으로 찍어낸 제주어 드라마
[PD저널=양천호 KBS제주 PD] 지난 주말 KBS에서 특이한 드라마 한 편이 방송됐다. 배우도 처음 보는 사람이거니와 우리말 대사인데 자막이 들어간 것도 이상하다. “무싱걸 ᄀᆞ라줄거라?”(무슨 말을 해줄까). “언치냑 꿈에 ...
양천호 KBS제주 PD  2018-12-04
[Column] 염불·목탁 소리가 빚어낸 입체음향
[PD저널=안병진 경인방송 PD] 눈이 내렸다. 첫눈인데 제법 눈송이가 크다. 눈이 쌓이기 시작하며 나의 근심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했다.‘템플스테이만 가려고하면 이렇게 눈이 오고 추워지나….’지난해 겨울 녹음하러 봉선사에 갔던 날이 ...
안병진 경인방송 PD  2018-12-03
여백
여백
여백
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8-715] 서울 양천구 목동 923-5번지 한국방송회관 10층l대표전화 : 02-3219-5613~5619l구독문의 : 02-3219-5618l팩스 : 02-2643-6416
등록번호: 서울, 아00331l등록일: 2007년 3월 5일l발행인: 안수영l편집인: 안수영l청소년보호책임자: 안수영
PD저널 편집국 : 02-3219-5613l광고 문의(PD연합회 사무국 · 광고국) : 02-3219-5611~2l사업제등록번호 : 117-82-60995l대표자 : 안수영
Copyright © 2019 피디저널(PD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djournal.com